참고용 분석입니다. 최종 투자 결정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.
1. 한 주 시장 리뷰
지수는 평평했고, 중앙값 종목은 훼손됐다
KR 지수 — 주간 등락은 착시다
- KOSPI 6,690.62(07-24) → 6,595.45(07-31) = -1.42% · KOSDAQ 748.22 → 719.76 = -3.80% (KIS
inquire-index-daily-price, as-of 2026-08-01 02:13 UTC) - 일별: 07-27 +0.97% → 07-28 -10.84% → 07-29 -5.98% → 07-30 -1.23% → 07-31 +17.91%
- 종가 기준 고점→저점 -17.20%(6,755.75 → 5,593.56), 장중 기준 -22.68%(고 6,806.27 07-27 → 저 5,262.77 07-29)
- 서킷브레이커 4회: 07-28 코스피 1단계(10:13, -8.04%) / 07-29 코스닥(12:19, -8.05%)·코스피(12:33, -8.17%). 코스피 이틀 연속 발동은 역대 최초, 양대 시장 동시 이틀 연속도 최초 (머니투데이)
- 07-31: 09:06:02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, 코스피·코스닥 동시 발동은 11거래일 만. 상한가 코스피 12종·코스닥 14종, 상승 775 / 하락 127
폭
breadth) — 이번 주의 진짜 얼굴 (KRX 캐시 전수 실측
- 주간 상승 비율 23.1% (n=2,870), median -2.58% · 시총 3조원+ 141종은 상승 비율 24.1%, median -3.54%
- 시총가중 -0.94% vs 동일가중 -2.36% → 격차 1.42%p, 그리고 그 격차의 거의 전부가 삼성전자 단독 기여(+1.37%p) — 시총 비중 26.2%, 주간 +5.21%
- ⇒ “KOSPI 주간 -1.42%”는 삼성전자 한 종목이 만든 숫자다. 중앙값 종목은 -2.58%였고 4종 중 3종이 하락했다. 이번 주를 “제자리걸음”으로 요약하면 안 된다.
- 반면 07-31 하루만 떼면 상승 비율 82.8%·median +4.28% — 폭발적이지만 단 하루다 (07-29 종가 대비 07-31 median 반등 +4.84%)
- 출처:
data/krx_cache/20260724.parquet·20260731.parquet교집합 전수 계산
주도 / 부진
시총 3조원+ 주간 등락
- 상위: LG생활건강 +15.5% · 아모레퍼시픽 +10.2% · 우리금융지주 +8.9% · 삼성전자우 +7.8% · 한미반도체 +7.3% · 한진칼 +6.4% · F&F +5.8% · 삼성전자 +5.2% · 셀트리온 +5.1% → 화장품·내수 + 삼성전자 계열이 유일한 상승 클러스터
- 하위: 가온전선 -29.0% · OCI홀딩스 -23.9% · 한화엔진 -20.4% · 하이브 -20.4% · 한국항공우주 -19.5% · SK텔레콤 -18.6% · LG이노텍 -17.8% · 대한전선 -17.4% · S-Oil -15.8% → 전선/전력·방산·통신·조선기자재·정유
- 주의: 상위 클러스터(화장품)는 우리 watchlist에서 07-31 기준 유일한 생존 축과 겹친다(한국콜마·달바글로벌). 다만 달바글로벌은 주간 -8.11%로 클러스터 평균에 못 미쳤다 — 축이 좋았다기보다 덜 나빴다.
이벤트 복기 — 무엇이 무너뜨렸고 무엇이 되돌렸나
- 07-28 -10.84%: 중국 창신메모리(CXMT) 주가 +465% 폭등 → 국내 반도체 공급 과잉 우려로 심리 붕괴 (머니투데이)
- 07-29 -5.98%: SK하이닉스 2Q 실적 컨센서스 미달 + 09:00 컨콜에서 주주환원 정책 부재·가이던스 미제출 → 반도체 대장 신뢰 훼손
- 07-31 +17.91%(46년 만 최대 상승률·상승폭): 미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호조와 캐펙스 전망 상향, 그리고 레버리지로 AI주를 쌓았던 헤지펀드 물량(약 160억 달러)이 시타델로 통째 이관되며 매물 공포 해소. 삼성전자 +26.81%(일간 역대 최고), SK하이닉스 상한가 +29.95%(2009년 이후 17년 만, 제한폭 30% 확대된 2015년 이후 최초) (서울신문, MBC)
수급
- 07-31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+5조 4,127억원(기관 +9,965억) — 단일일 기록적 유입, 09:50 시점 이미 4.1조를 넘겨 7월 일간 최대치를 1.5배 상회 (서울신문, 뉴스핌)
- ⚠️ 미확인: 07-27~30 4거래일의 외인·기관 주간 순액은 본 런에서 확정 소스를 잡지 못했다. 주간 합산 수급 수치는 인용하지 않는다 — 07-31 단일일 수치만 확정치로 쓴다.
- watchlist 종목 단위 외인/기관 5일 순매수(방향 신호, 금액 아님)는 §4b 표에 병기 (
fallback_quotes.py, Naver/trend, as-of 07-31)
US 레짐 — 두 코어 지표가 사상 최대폭으로 갈라졌다
- 오늘 08:34
us-regime-weekly태스크 산출물(notes/2026-08-01-us-regime.md)을 1차 소스로 인용, CSV 재실행 없음(중복 방지) - Breadth 71.0 / 100 (🔵 Healthy, 노출 75–90%) — 데이터 기준일 2026-07-30(목 종가), 금요일 1거래일 미반영
- Uptrend 참여 21.5 / 100 (🟠 Cautious-Lower, Defensive 30–60%) — 데이터 기준일 2026-07-31(금 종가)
- 격차 49.5pt로 사상 최대. 채택 = Uptrend(21.5). 채택 이유는 기준일 — uptrend가 1거래일 더 최신이고, 그 하루가 정확히 미 반도체 되돌림 실패일이다.
- ⚠️ 헤드라인 숫자만 취하면 정반대 결론이 난다 — Breadth 개선분 +15.7 중 +13.0(82.8%)이 상위 CSV의 Peak/Trough 마커 소급 추가분이지 신규 가격 정보가 아니다(소급분 제외 시 실질 ≈58 = Neutral). Uptrend도 헤드라인 보합(21.1→21.5)이 상쇄의 결과이고, 가장 중요한 참여 컴포넌트는 29→13으로 급락했다.
- 미 주간: S&P +1.05% · 나스닥 +1.59% vs SOX -4.30%. 지수는 클라우드/소프트웨어(AMZN +17.0%)가 끌었고 칩은 반대로 갔다. SOX 일별 -2.2% → -4.5% → -5.3% → +8.2% V반등 → +0.07% 되돌림 실패
- exposure-coach 정식 산출 CASH_PRIORITY / 상한 17% — 단 2/8 입력이라 LOW confidence, 숫자가 아니라 방향으로만 읽을 것
- ⚠️ 다음 주 최우선 리스크: 시차 미반영. KR 07-31 종가는 미 07-30(SOX +8.2%)까지만 반영했고, 미 07-31의 칩 되돌림 실패(MU -5.9%, AAPL -7.4%)는 아직 KR 가격에 없다. 원/달러도 07-30 1,420.6 → 07-31 1,442.07(+1.51%)로 금요일에 이미 되돌아섰다.
- 귀인 주의: 미 주간은 지수 +1%대·VIX 16으로 차분했다. KOSPI -17.2%(종가 기준 고점→저점)는 KR 고유 충격이며 “미국發 하락”으로 귀인하면 안 된다.
2. 모멘텀 스크리너 갱신
통과 9종, 신규 등재 2종
update --live: 0일 신규 페치(319일 캐시 최신, 07-31 스냅샷 존재) → KRX 콜 0회screen --update-watchlist --live: 9종 통과(07-31 종가 기준), 신규 등재 2종- 신규 등재: S-Oil(010950) RS 17.6%·고점대비 -15.8% · KT&G(033780) RS 12.1%·고점대비 -5.2%
- 탈락(07-24 통과 → 07-31 미통과) 5종: 대원전선(RS 196.6% → 컷, 1위였던 종목의 1주 만 탈락) · 삼성화재(35.0%) · SK텔레콤(40.2%) · 신한지주(18.2%) · 샘씨엔에스(57.4%)
- 유지 통과 7종: 뉴파워프라즈마(59.8%, 이번 주 1위) · 현대해상(31.1%) · GS(29.5%) · 한국콜마(24.3%) · 달바글로벌(21.8%) · KB금융(15.2%) · 하나금융지주(11.4%)
- ⚠️ 통과 컷의 성격을 오독하지 말 것: RS는 유니버스 상대값이라 유니버스 전체가 무너지면 컷이 내려온다. 하나금융 11.4%·KT&G 12.1%는 절대 강세가 아니라 덜 빠진 것이다.
- 📉 스크린 퍼널 실측 — 병목은 컷이 아니라 시장이다 (신규 계측, 2026-08-01):
유니버스 2,888 → 유동성 227 → +추세템플릿 11 → +52주위치 9 → +RS 9. 유동성을 통과한 227종 중 216종(95.2%)이 추세 템플릿(종가>MA50>MA100>MA200 정배열)에서 탈락했고, RS 컷 탈락은 0종이다. 즉 후보가 9종뿐인 것은 스크리너가 빡세서가 아니라 정배열 상태인 종목이 시장에 11개밖에 없어서다. 시총·거래대금 컷을 낮춰도 227을 늘릴 뿐 95%는 같은 곳에서 죽는다. - 🛠 이번 런에서 발견·수정한 결함:
update_watchlist()가 신규 행을## Dropped헤딩 직전에 삽입하도록 되어 있었는데, EOD 스캔이 Active 표와## Dropped사이에 요약 blockquote를 쌓기 시작하면서 신규 2행이 Active 표 밖으로 떨어졌다(표 파서가 못 보는 고아 행). 오늘이 최초 발생. 삽입 앵커를 “Active 섹션의 마지막 표 행”으로 교체하고 blockquote 포함 회귀 테스트로 검증 후 두 행을 표 안으로 복구했다. 근본 원인 = 앵커를 섹션 경계에 걸었던 것(표 경계에 걸었어야 함).
3. 우리 콜 스코어카드
정직 채점: 채점 가능 4건 중 HIT 1 = 25%
| 날짜 | Tier | 갭콜 | 실제 개장 갭 | 판정 | 오차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07-27(월) | V | 방향 상, base +0.5~2.0% | +1.73% | HIT | — |
| 07-28(화) | V | 방향 상(소폭), base -0.3~+1.2% | -5.26% | MISS(방향 오류) | 5.71%p |
| 07-29(수) | X | 판정불가 | +1.09% | abstain(감점 없음) | — |
| 07-30(목) | V | 방향 하, base -0.8~-2.5% | +0.33% | MISS(방향 오류) | 1.98%p |
| 07-31(금) | V | 방향 상, base +4.0~+8.0% | +1.15% | MISS(방향 HIT·버킷 밖) | 4.85%p |
- 적중률 1/4 = 25% (7월 전체 35%, 6월 46.2% → 하락 추세 지속). 방향만 보면 2/4 = 50%.
- ⚠️ 인프라 결손 1건: 07-27 EOD 노트에 §3b 갭콜 채점 섹션 자체가 없다 — §3b는 07-28 EOD부터 도입돼 07-27 콜은 어느 EOD도 채점하지 않았다. 위 HIT는 본 리뷰가 소급 채점한 것이다(6,806.27 / 6,690.62 − 1 = +1.729%, KIS 확정치). 채점되지 않은 콜은 HIT여도 학습 루프에 들어오지 않는다 — R5e가 겨냥한 문제의 또 다른 판이다.
- 3건의 MISS는 서로 다른 층위에서 실패했다:
- 07-28 = 규율 실패. 반대 근거(SOX -2.23%·증권가 “하락 출발” 전망·CXMT)를 본문에 인용해 놓고 기각 사유 없이 반대편에 걸었다 → R5c 위반 확정(EOD 기록). R5c 신설 당일의 위반이었고, 그 결과 R5c-1(기각표 강제)이 배선됐다.
- 07-30 = 위계 실패. 프리마켓(-1.42%p)을 미 선물(ES +0.30%)보다 상위에 놓았는데 실제 개장(+0.33%)은 선물 수치와 거의 정확히 일치했다.
- 07-31 = 크기 실패. 규율은 지켰다(기각표 9행 전부 사유 기재, R5c 위반 없음). 프리마켓 지수 기여 +6.77%p 중 시초가 전가는 +1.15%p = 17%뿐.
- ⇒ 3 MISS 중 2건(07-30·07-31)이 같은 근거(프리마켓 지수 기여)에서 났다. 오늘 월간리뷰가 신설한 R5f(미 선물 ES/NQ를 1차 근거로 승격, 프리마켓의 크기 추정 금지)가 정확히 이 실패 모드를 겨냥한다 — 이번 주 데이터가 R5f 배선을 독립적으로 지지한다.
- 레짐 콜: 5거래일 전부 “현금 우선 / 신규 진입 보류” → 프로세스 승리. 장중 최대 -22.68% 구간을 통째로 회피했다.
- 그리고 이번엔 기회비용도 없었다 (R3 감사): watchlist 14종 주간 median -5.30%, mean -7.23%, 상승 1/14 — KOSPI(-1.42%) 대비 -3.88%p 언더퍼폼. 07-31 폭등을 놓친 것이 아니라, 애초에 우리 바스켓이 지수보다 나빴다. 무진입은 이번 주에 비용이 아니라 이득이었다.
- 청산 트레이드 0건(portfolio.md 무포지션 지속) →
trade-performance-coach절차 생략.
다음 주 운영 규칙 2건
signal-postmortem 프레임
- ① 갭 방향은 미 선물로 시작하고, 프리마켓은 반증으로만 쓴다. 프리마켓이 선물과 반대를 가리키면 §5a 기각표에 한 행으로 올려 채택 근거를 밝힌다. 프리마켓 지수 기여(%p)를 갭 크기 추정치로 쓰지 않는다(R5f, 전가율 실측 0%·17%).
- ② “재탈환”과 “재적격”을 분리해 쓴다. 이번 주 07-30·07-31 재탈환 8종 중 지속성이 확인된 종목은 0종(전부 1~2세션). MA50 재탈환은 관측이고, 재적격은 스크린 재통과 또는 재탈환+수급 개선이라는 별도 조건이다 — EOD 노트의 “재탈환” 표기를 유지 근거로 승계하지 말 것.
3b. guru-13 대조
2026-07-26 리포트 — 합치 축이 이번 주에 소멸했다
- 사용 리포트:
2026-07-26-guru13.md(가격 기준일 07-24 종가). ⚠️ 같은 폴더의2999-01-01-guru13.md는 미완성 산출물(07-28 09:33 생성, 날짜 2999-01-01 +{{NARR:종목코드}}플레이스홀더 미치환)이라 사용하지 않았다 — guru-consensus-13 프로젝트 소관이므로 여기서 수정하지 않고 보고만 한다. - (a) 합치(guru A/B + watchlist Active): GS(#1 A, 5표 92.7%) 1종만 남았다. 지난주 4종(GS·KB금융·신한지주·하나금융)이었으나 KB금융(#4 A)·신한지주(#9 A)·하나금융지주(#13 B)는 오늘 전부 R7 드랍 — 합치 축이 1주 만에 4→1로 줄었다.
- (b) 충돌↓(guru A/B인데 모멘텀 무효화): KB금융(#4 A, 5표 85.6%)·신한지주(#9 A, 4표 86.5%)·하나금융지주(#13 B, 3표 81.6%) — 셋 다 MA50 위(+2.8%/-0.1%/+2.1%)로 복귀했으나 R7 조기이탈 확정 상태라 드랍. SK하이닉스(#2 A)·삼성전자(#5 A)·삼성물산(#8 A)은 이미 드랍 상태 유지.
- (c) 충돌↑(모멘텀 강세인데 guru 위험신호 I~L 활성): 해당 없음 — 07-26 리포트의 Top 15 중 I~L 활성 종목이 0건이고, 잔존 Active 5종 중 guru 커버리지 종목은 GS뿐이다.
- 결론 1: 07-25에 “드물게 합치”라 평가한 금융/지주 축은 한 주 만에 모멘텀 쪽에서 전멸했다. guru 등급(중기 펀더)은 그대로인데 모멘텀만 무너진 전형 — SK하이닉스 07-25 전례의 반복이다.
- 결론 2: 해석 프레임 유지 — 단기 스윙 진입/청산은 모멘텀 우선, guru 등급은 중기 맥락으로만. guru A 3종이 드랍 목록에 있다는 사실은 규칙 완화의 근거가 아니다. 두 시스템 신호를 섞지 않는다.
4. Watchlist 정리
Active 14 → 5종, 07-25 3축 중 2축 소멸
- 정리 직전
watchlist.md재독(re-read) 완료 — 오늘 스크린 auto-add 반영 후 상태 기준으로 편집(catch-up burst stale-write 방지) - 판정 데이터:
fallback_quotes.py(as-of 07-31, Naver/Yahoo 동일 세션, EOD 스캔이 KIS와 0.00% 대조한 정본) + 07-31 스크린 + 이번 주 EOD 노트 5건의 ⚠️ 이력 - 드랍 11종 / 유지 1종(백로그) + 비플래그 Active 3종 전원 유지(GS·달바글로벌 = 오늘 스크린 통과, 한국콜마는 백로그 유지분)
- 잔존 Active 5종: 한국콜마 · GS · 달바글로벌 · S-Oil(신규) · KT&G(신규)
- R8 테마축 재검토 = 전면 재개편으로 결론. 07-25 대개편의 3축 중 금융(은행 3 + 보험 2 전원 드랍)·방어(SK텔레콤) 2축 소멸, 에너지 축만 GS·S-Oil로 잔존. 잔존 5종의 공통점은 테마가 아니라 반도체 사이클 무관 + 52주 고점 근접(71~92%) — 새 축이 아니라 훼손이 가장 얕은 잔여임을 명시한다.
- 드랍 11종 전원 DART watch-only 10거래일 잔류(P4, 2026-08-01 Jun 승인) — 7월 DART recall MISS 3/5의 주원인이 “드랍 시 대상 목록 이탈”이었고 삼성전기·기가비스가 드랍 후 07-31에 +29.9%·+22.9%였다.
- Dropped 표가 33행으로 헤더의 “keep last ~20” 소프트 가이드를 초과한다. 삭제하지 않았다 — 07-25 코호트 16종은 R6c(+10거래일 창) 사후 채점이 08-08까지 진행 중이라 데이터가 살아 있어야 한다. 트림은 다음 주 이후 Jun 판단.
4b. 판정 백로그 전수 처리
12종, 미처리 0건
- 최초 플래그 2026-07-27 → 경과 주간리뷰 0회 → 이번이 첫 처리 기한(R8b 에스컬레이션 미성립 상태에서 마감)
| 종목 | 판정 | 최초 플래그일 | 경과 리뷰 | MA50 쿠션(07-31) | 07-31 스크린 | 처리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샘씨엔에스 (252990) | R7 | 07-27 | 0회 | -16.1% ⚠️ | 미통과 | 드랍 |
| 뉴파워프라즈마 (144960) | R7 | 07-28 | 0회 | +13.5% | 통과(RS 59.8%) | 드랍(R7 디폴트) |
| SK텔레콤 (017670) | R7 | 07-28 | 0회 | -14.0% ⚠️ | 미통과 | 드랍 |
| 대원전선 (006340) | R7 | 07-29 | 0회 | +11.1% | 미통과 | 드랍 |
| 현대해상 (001450) | R7 | 07-29 | 0회 | +3.6% | 통과(RS 31.1%) | 드랍(R7 디폴트) |
| 하나금융지주 (086790) | R7 | 07-29 | 0회 | +2.1% | 통과(RS 11.4%) | 드랍(R7 디폴트) |
| KB금융 (105560) | R7 | 07-29 | 0회 | +2.8% | 통과(RS 15.2%) | 드랍(R7 디폴트) |
| 신한지주 (055550) | R7 | 07-29 | 0회 | -0.1% ⚠️ | 미통과 | 드랍 |
| 삼성화재 (000810) | R4 | 07-28 | 0회 | -0.8% ⚠️ | 미통과 | 드랍 |
| 이수화학 (005950) | R4 | 07-28 | 0회 | -7.5% ⚠️ | 미통과 | 드랍 |
| 금호건설 (002990) | R4 | 07-29 | 0회 | +17.7% | 미통과 | 드랍 |
| 한국콜마 (161890) | R4 | 07-30 | 0회 | +0.1% | 통과(RS 24.3%) | 유지 |
- ⚠️ 가장 논쟁적인 판정 — R7 4종(뉴파워프라즈마·현대해상·하나금융·KB금융)은 오늘 스크린을 통과했는데도 드랍했다. 근거:
- (1) R7은 재적격 조건이 없다(README R7). 재등재 경로는 “새 스크린 통과 → 재등재“이지 “스크린 통과 = 드랍 면제”가 아니다.
- (2) 이들의 스크린 통과 조건 중
종가>MA50은 07-31 단일 세션이 만든 것이다(KOSPI +17.91%, 46년 최대). 이걸 유지 근거로 쓰면 R8c가 금지한 “1거래일 데이터에 구조적 결론”을 드랍 면제라는 형태로 반복하게 된다. - (3) us-regime 노트가 명시한 대로 미 07-31 칩 되돌림이 KR에 미반영이다 — 08-03 되돌림 시 이 4종은 즉시 재이탈한다.
- (4) 비용은 1주로 제한된다 — 08-07 종가 기준 스크린에서 재통과하면 자동 재등재된다. 그리고 재통과 여부 자체가 R7 디폴트 드랍의 기회비용 측정 표본이 된다(Dropped 행에 “측정 표본 #1~#4” 명기, 월간 §2 입력).
- 금호건설 드랍 근거(R6 재적격 미충족): MA50 +17.7%로 재탈환했으나 R6 재적격 조건은 “MA50 재탈환 + 외인/기관 수급 개선 동반“인데 외인 5d -725천주 유출이다. 여기에 스크린 RS컷 + KOSPI +17.91%일에 -4.0% 하락이 겹친다. 07-24 쿠션 +38.7%(watchlist 최강)가 3거래일에 소멸했던 종목이다 — 쿠션 두께 ≠ 방어력의 결정판.
- 삼성화재·이수화학 드랍 근거: R6 시한(2회 연속 미해결)은 아직 도래하지 않았으나, KOSPI 사상 최대 상승일에도 MA50 재탈환에 실패했고 스크린 RS컷이 겹쳤다. “최강 테이프에서의 미회복”은 1거래일 추세 판정이 아니라 조건부 관측이므로 R8c에 저촉되지 않는다.
- 한국콜마 유지 근거(R6 재적격 (a) 명시 충족): 오늘 스크린 RS 24.3% 재통과. 단 쿠션 +0.1% knife-edge이고 07-31에 +2.1%(지수 +17.91% 대비 극심한 언더퍼폼)라 다음 주 재이탈 시 즉시 드랍 대상.
- 미처리 행 0건. “다음 주 재검토”로 남긴 항목 없음.
5. 다음 주 캘린더
8/3~8/7 — 매크로가 가벼운 주간, 8/7 고용지표가 유일한 대형 지표
- 8/3(월) — 시장 이벤트 아님, 그러나 이번 주 최대 관찰 포인트. 미 07-31 반도체 되돌림 실패(SOX +0.07%, MU -5.9%, AAPL -7.4%)의 KR 첫 반영일. 07-31 급등분의 되돌림 여부가 주간 방향을 결정한다.
- 8/3(월) 미 7월 ISM 제조업 PMI (23:00 KST) ※ 통상 일정 기준, 개별 확정 미검증
- 8/5(수) 미 7월 ISM 서비스업 PMI (23:00 KST) ※ 통상 일정 기준, 개별 확정 미검증
- 8/7(금) 미 7월 고용보고서(Employment Situation) — 08:30 ET = 한국시간 8/7(금) 21:30. BLS 일정 확인.
[생활]금요일 밤 발표라 주말 직전 변동성. - 국내 2Q 실적: 8/14(금) 반기보고서 제출 마감(12월 결산법인) 전까지 발표가 집중된다. ⚠️ 8/3~8/7 개별사 확정 일정은 본 런에서 확보 실패(KIND/FnGuide IR 캘린더 미가용) — 미확인으로 남긴다. 추정으로 채우지 않는다.
- 다음 주에 “없는” 것(오해 방지): 옵션만기 8/13(목, 두 번째 목요일) · 미 7월 CPI 8/12(수) · 한은 금통위 8/27(목) · FOMC는 9월. 8/3~8/7 주간은 예정 이벤트가 가볍다 ⇒ 방향을 만드는 것은 이벤트가 아니라 07-31 갭의 되돌림 여부다.
- 8/17(월) 광복절 대체공휴일 — 시장 휴장 (8/15 토 → 8/17 월 대체,
kr_holidays.py등록 확정).[생활]8/15(토)~8/17(월) 3일 연휴.
6. 다음 주 전략
현금 우선 유지 — 상한 20% 내 방어적 선별
- 권장 노출: 현금 우선, 신규는 상한 20% 이내 소량·선별. §1 US 판단과 정합 — exposure-coach 정식 산출은 CASH_PRIORITY / 상한 17%(2/8 입력 LOW conf라 방향만), 채택 레짐 uptrend 21.5는 정식 존이 Defensive 30–60%이나 그 상단을 취할 근거가 없다: Breadth 71.0의 개선분 82.8%가 소급 마커이고, KR 자체 주간 폭이 23.1%다.
- 주목 축은 소거법으로 정한다. 07-25의 3축 중 금융·방어가 소멸했고, 잔존은 내수/화장품(한국콜마·달바글로벌) · 지주/에너지(GS) · 정유(S-Oil) · 담배(KT&G). 공통점은 테마 동력이 아니라 반도체 사이클 무관 + 52주 고점 근접이다. “새 주도 테마”로 승격해 부르지 않는다 — 근거는 상대적 얕은 훼손뿐이고, 축 판정에는 3거래일 이상 지속이 필요하다(R8c).
- 반도체는 07-31 폭등에도 신규 진입 금지 유지. 재개 조건 2개 — ① SOX/Technology uptrend 비율이 down→up 전환(현 12.1%, 11개 섹터 중 10위) 또는 ② SOX가 07-30 반등 고점을 종가로 상회. 둘 다 미충족이고 미 07-31에 되돌림에 실패했다.
- 가장 경계할 행동 3가지: ① 07-31 급등주 추격매수(삼성전자 +26.8%·SK하이닉스 상한가는 매물 해소 이벤트이지 셋업이 아니다) ② 재탈환을 재적격으로 읽는 것(이번 주 재탈환 8종 중 지속 확인 0종) ③ 반대매매 잔물량의 주 초반 하방 압력.
- R3 관점 기록: 이번 주 watchlist median -5.30%로 진입 기회비용은 0(음수). 6월의 “무진입=기회비용 누적”과 정반대 구간이며, 이 사실 자체가 진입 트리거 재검토의 근거가 되지는 않는다.
데이터·as-of: KRX 캐시(data/krx_cache/, 07-24·07-31 종가 스냅샷 전수) · KIS API(inquire-index-daily-price, 2026-08-01 02:13 UTC) · screener/fallback_quotes.py(Naver/Yahoo 동일 세션, 기준일 20260731) · screener/kr_momentum_screener.py(screen 07-31 종가 기준) · notes/2026-08-01-us-regime.md(Breadth CSV 07-30 / Uptrend CSV 07-31) · notes/2026-07-2X~31-morning.md·-eod.md · guru-consensus-13/output/2026-07-26-guru13.md(가격 기준일 07-24). 외인/기관 5d = Naver /trend 순매수 주식수 합(방향 신호, 금액 아님). 주간 수급 합산액은 확정 소스 미확보로 인용하지 않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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