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주간리뷰] 2026-07-04 (토)

참고용 분석입니다. 최종 투자 결정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.

⚡ 한 줄 요약

  • 매도사이드카+서킷브레이커(7/2, -7.89%) 하루 만에 코스피 올해 8번째 폭등(7/3, +5.76%) — 주간 코스피 -3.84%·코스닥 +2.00%, 외국인은 5거래일 전부·11거래일 연속 순매도(-20.5조)를 이어갔지만 반등은 기관·개인이 만들었다.
  • 삼성전자가 watchlist 최초로 MA50을 이탈(7/2)했다가 하루 만에 재탈환(7/3) — R4 이관 규칙이 정확히 작동했고, 이번 주 RS컷 탈락은 0건(직전 3주 대량 탈락과 대조)으로 소부장 장비주가 롤러코스터를 가장 깨끗하게 버텼다.

1. 한 주 시장 리뷰

6/29~7/3 — 폭락·급반등의 반복, 대형주·소부장 디커플링 방향 반전

  • 주간 지수(종가 기준): 코스피 8,411.21(6/26) → 8,088.34(7/3), 주간 -3.84%. 코스닥 851.37 → 868.41, 주간 +2.00% — 지난주와 반대로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견조.
  • 일별 경로(롤러코스터 연장): 6/29 8,394.65(-0.20%, relief 불발) → 6/30 8,476.48(+0.97%, 장중 +3.2%) → 7/1 8,303.41(-2.04%, 국민연금 리밸런싱 재개+SOX -6.27%) → 7/2 7,648.09(-7.89%, 매도사이드카+서킷브레이커, 올해 최대 낙폭권) → 7/3 8,088.34(+5.76%, 올해 8번째 폭등장세).
  • 주도/부진 섹터 — 디커플링 방향이 지난주에서 반전: 이번 주는 반도체 장비 소부장이 강세, 대형주·지주·금융이 약세. 주간 상승: 케이씨텍 +31.3%·한국콜마 +29.9%·와이지-원 +28.1%·싸이맥스 +25.2%·이수화학 +24.8%·인텍플러스 +21.7%. 주간 부진: SK(주) -15.3%·삼성물산 -12.3%·삼성생명 -11.4%·현대백화점 -10.5%·SK하이닉스 -9.3%·삼성전자 -8.8% — 대형주·지주·금융 로테이션 그룹이 이번 주 낙폭 상위를 싹쓸이.
  • 수급 — 외국인 5거래일 전부 순매도, 개인·기관이 번갈아 저가매수:
  • 6/29 외국인 -7.7조 · 기관 +2.9조 · 개인 +4.6조
  • 6/30 외국인 -3.79조 · 기관 +2.93조 · 개인 +0.83조
  • 7/1 외국인 -1.7조 · 기관 -0.07조 · 개인 +1.74조
  • 7/2 외국인 -5.13조 · 기관 -0.05조 · 개인 +5.40조 (폭락일 개인 저가매수)
  • 7/3 외국인 -2.21조 · 기관 +4.45조 · 개인 -2.29조 (반등일 기관 주도)
  • 주간 합계 외국인 약 -20.5조. 6/19부터 이어진 연속 순매도가 7/3 기준 11거래일째 — 폭락·반등 양쪽 모두 외국인은 참여하지 않았다.
  • 이벤트 복기:
  • 7/1(현지시간) 메타의 유휴 데이터센터 컴퓨팅 임대 검토설 → “AI 인프라 capex 과잉” 우려로 SOX가 7/1 -6.27%·7/2 -5.44% 이틀 연속 5%대 급락(누적 -11.3%, 2025년 3월 이후 최대). VIX는 오히려 16선까지 낮아져(16.15~16.59) 광범위 패닉이 아닌 섹터 특정 조정으로 판정됐던 흐름 그대로.
  • 7/1 국민연금 리밸런싱 재개(D-day) — 실현 매도 규모는 아직 크지 않다는 언론 평가(분할 집행 중).
  • 7/2 코스피 -7.89%, 매도사이드카(올해 15번째)+서킷브레이커 발동. 삼성전자 -9.06%(MA50 이탈, watchlist 최초 무효화 사례), SK하이닉스 -14.57%.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시총이 14조원까지 불어난 가운데 개인은 이 급락에도 레버리지 ETF를 오히려 순매수 — 반대매매 캐스케이드 경고가 언론에 명시.
  • 7/2(현지시간) 미국 6월 고용보고서 쇼크 — 비농업고용 +5.7만(예상 11만 크게 하회), 실업률 4.2%(예상보다 개선). 노동시장 냉각 신호지만 7/3 미국 증시가 독립기념일(7/4 토요일 대체) 휴장이라 즉각적인 시장 반응은 확인되지 않음.
  • 6월 한국 수출 사상 최대(1,022.5억달러, 반도체 448.2억달러) — 이번 급락이 펀더멘털 훼손이 아니라는 반박 근거로 계속 인용. 미래에셋 등 증권가는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목표주가 오히려 상향.
  • 7/3 +5.76% 반등의 특징: 해외發 신규 촉매가 없었다(미국 휴장). 순수 국내 수급(기관 +4.45조 폭풍매수)만으로 낙폭과대 되돌림 — 삼성전자 +8.22%(30만원대 회복)·SK하이닉스 +10.88%(240만원대 회복). 업종별 반도체·반도체장비 +8.83%·증권 +7.05% 강세.

미국 레짐 주간 변화

반도체 급락이 반등을 다시 눌렀으나 VIX는 낮은 채

  • SOX: 6/26 13,203.57 → 6/29 +3.83%(13,709.66) → 6/30 +3.92%(14,246.96) → 7/1 -6.27%(13,353.28) → 7/2 -5.44%(12,626.22, 7/3 미국 휴장으로 마지막 데이터). 주간(6/26→7/2) -4.37% — 이틀 V반등을 이틀 급락이 되돌린 셈. VIX는 16.15~18.41 레인지로 오히려 하락 — 여전히 섹터 특정 조정으로 판정.
  • market-breadth-analyzer 재실행: 54.8/100 Neutral(소스 7/2, 60-75% 익스포저 권고) — 지난주 52.8에서 소폭 개선. uptrend-analyzer 재실행: 50.6/100 Neutral(소스 7/3, 60-80% Reduced Exposure) — 지난주 64.4(Bull-Lower)에서 크게 후퇴, 이번 주 반도체 급락을 반영. 최약 컴포넌트는 Sector Rotation(32, Defensive Tilt +7.9pp) — 방어주 선호가 이어지는 중.
  • Exposure 판정: 선별 보수(실효 25-40%) 유지. 반도체 대형주·레버리지 상품 신규 진입 전면 금지, 장비 코어 소부장은 관찰 등급 유지 — 지난주 결론에서 변화 없음.

2. 모멘텀 스크리너 갱신

  • update --live — 캐시 07/03 종가까지 갱신(공개 OHLCV 경로, KRX 로그인 무관). 시작 시 뜨는 “로그인 실패” 1줄은 무해한 경고.
  • screen --update-watchlist --live28종목 통과. 기존 active 18종목 전원 RS 유지(RS컷 탈락 0건) — 폭락·급반등 왕복에도 스크린 통과를 지켜낸 첫 주.
  • 신규 등재 7종목(top10 dedupe): 싸이맥스(160980)·예스티(122640)·유진테크(084370)·이수화학(005950)·한국콜마(161890)·삼성물산(028260)·삼성화재(000810).
  • 엘티씨(170920, 6/20 드랍)도 이번 스크린 재통과했으나 Dropped 이력으로 자동 재등재 제외 — SK스퀘어(402340)·주성엔지니어링(036930) 사례와 동일 패턴, updater 정상 동작.
  • 탈락(전주 통과→이번 미통과): 0건 — 직전 3주(6/13·6/20·6/27) 연속 대량 탈락과 대조되는 이번 주 유일한 안정 지표.

3. 우리 콜 스코어카드

signal-postmortem 프레임 — 갭콜 부진, 프로세스는 유지

  • 갭콜 — 5일 중 1일만 HIT:
  • 6/29 ‘+2~5%’ vs 실측 -0.20% → MISS(relief 불발, 상방 예측 빗나감)
  • 6/30 ‘+1~3%’ vs 실측 +0.97%(장중 +3.2%) → HIT
  • 7/1 ‘+0.3~1.5%’ vs 실측 -2.04% → MISS(방향 반전, 국민연금 재개+SOX 급락 조합 과소평가)
  • 7/2 ‘-1.5~-3.5%’ vs 실측 -7.89% → MISS(낙폭 대폭 과소, 레버리지 반대매매 증폭효과 반영 부족)
  • 7/3 ‘-1.0~+2.0%(양방향 확대)’ vs 실측 +5.76% → MISS(상단 대폭 초과) — 단 이날은 “방향성보다 리스크 프레이밍 우선”으로 점추정 자체를 의도적으로 포기한 설계였다는 점은 참작 필요.
  • 5주 연속(6/13·6/20·6/27·이번 주) 변동성 폭발 구간에서 갭콜 정보가치 저조 패턴 재확인. 기존 “변동성 2배 룰”조차 이번 주 실측(-7.89%·+5.76%)엔 못 미쳤다 — 룰 자체를 재점검할 필요(§운영 메모).
  • 레짐·노출콜 — 프로세스 유지, 결과는 엇갈림: 한 주 내내 “반도체 대형주 신규진입 금지·레버리지 상품 접근 금지”를 일관 유지, 포지션 0 지속. 7/2 -7.89%(레버리지 반대매매 리스크 명시 경고)는 그대로 회피했으나, 7/3 +5.76% 반등도 무포지션이라 놓쳤다 — 자본 보존은 지켰지만 반등 기회비용은 발생. 지난주 “보수 규율이 급반전을 피해 보상받았다”는 패턴이 이번 주는 반등 쪽에서 기회비용으로 재현.
  • 무효화콜 — 정확히 작동: 삼성전자 MA50 이탈(7/2 트리거) → 즉시 드랍 대신 주간리뷰 이관 판단이 정확했음. 7/3 재탈환(+4.4%)으로 “시장 전체 조정 연동, 개별 리스크 아님”이 확인됨.
  • 청산 트레이드 없음 → trade-performance-coach 절차 생략. 포지션 미보유(blank-slate) 지속.

4. watchlist 정리

  • 무효화 이탈 0건 확정(주말 기준): 삼성전자 7/2 이탈 → 7/3 재탈환으로 18/18 전 종목 MA50 위 복귀. R4 규칙대로 즉시 정리 대신 이관 판단 후 재탈환 확인 — watchlist.md Notes에 판정 근거 기록 완료.
  • RS컷 탈락 0건 — 신규 드랍 없음. 이번 주 유일한 안정 신호.
  • 신규 +7 등재(자동, 스크리너 top10 dedupe): 싸이맥스·예스티·유진테크·이수화학·한국콜마·삼성물산·삼성화재. 전부 MA50 위(+3.5%~+30.2%) 쿠션 확보.
  • 로테이션 정리 후보(신세계·현대백화점·삼성생명·롯데쇼핑·SK) — 3주 연속 미해결. 이번 주 실측(신세계 -4.6%·현대백화점 -10.5%·삼성생명 -11.4%·롯데쇼핑 -4.2%·SK -15.3%)으로 스윙 부적합 판단이 데이터로 강화됐으나, 전원 MA50 기계적 기준은 아직 충족(모두 MA50 위)이라 정식 드랍은 보류. 3주째 미해결이므로 다음 리뷰 전까지 Jun의 명시적 결정 필요 — 혹은 “정성 정리후보 N주 경과 + RS 지속 하락”을 정식 정리 규칙으로 승격할지 검토 권고(§운영 메모).
  • 신규 로테이션 성격 종목(삼성물산·삼성화재)도 같은 그룹으로 편입되며 후보군이 5개→7개로 확대.

5. 다음 주 캘린더

7/6~7/10 — 2분기 실적 시즌 개막

  • 7/7(화)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— 다음 주 최대 catalyst. 컨센서스 매출 170.5조·영업이익 86.0조(FnGuide), 사상 최초 분기 영업이익 100조 돌파 여부가 관심사. 반도체 대형주 변동성이 실적 발표 전까지 최고조로 유지될 전망.
  • 7/7~8 NATO 정상회의 — 지정학 이벤트, 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이나 관전 포인트.
  • 7/9(목) 옵션 만기일(둘째 목요일) — 프로그램 매매 수급 변동성 주의.
  • 미국 증시 7/6(월) 정상 재개 — 7/3 독립기념일 휴장 이후 첫 거래일, 6월 고용보고서 쇼크(비농업 +5.7만)에 대한 첫 실질 반응이 나올 시점.
  • 국민연금 리밸런싱 — 분할 집행 지속(월간·일간 한도), 실현 강도 계속 관찰 필요.
  •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은 7월 말(정확일 미정) — 다음 주는 아님.
  • 연준 의장 반기 의회 증언 — 정확 일정 미확정, 하반기 통화정책 힌트 대기.

6. 다음 주 전략

  • 노출 판단: 선별 보수(실효 25-40%) 유지. breadth(54.8 Neutral)·uptrend(50.6 Neutral, Defensive Tilt 지속)·외국인 11거래일 연속 매도 3가지가 모두 상단을 캡 — 지난주 결론에서 변화 없음.
  • 반도체 대형주(삼성전자·SK하이닉스)는 7/7 실적 확인 전까지 신규 진입·저가매수 모두 보류. 실적이 컨센서스(영업이익 86조, 100조 돌파 여부)를 상회하면 변동성 진정 + 추세 회복의 계기가 될 수 있으나, 그 전까지는 레버리지 ETF발 반대매매 리스크가 상존.
  • 반도체 장비 소부장 코어(케이씨텍·인텍플러스·피에스케이·티에스이 등)가 이번 주 지수 대비 뚜렷한 상대강도를 보였다 — 주목 테마로 유지하되 추격 금지 원칙은 그대로, 깨끗한 눌림 + 외국인 순매수 동반 시에만 소량 진입 검토.
  • 로테이션 그룹(신세계·현대백화점·삼성생명·롯데쇼핑·SK 등)은 이번 주 데이터로 스윙 부적합이 재확인 — Jun의 최종 정리 판단을 기다리는 3주째, 다음 리뷰 전까지 결론 필요.
  • 레벨: 코스피 지지 7,648(7/2 저점) → 이탈 시 7,600 심리선. 저항은 8,411(6/26 종가) 회복 후 8,930(6/25 고점)·9,114(6/22 사상최고) 재도전 여부.

운영 메모

주간 reflection 처리 권고

  • 갭콜 변동성 룰 재점검 필요. 기존 “변동성 2배 룰”이 이번 주 실측 극단치(-7.89%·+5.76%)를 다시 놓쳤다 — 서킷브레이커·매도사이드카 발동 이력이 있는 날은 배수를 추가로 확대하거나, 아예 “방향성 대신 리스크 프레이밍 우선” 모드(7/3 시도)를 정식 룰로 승격하는 방안 검토.
  • 로테이션 정리 후보 3주 미해결 — 정성 판단의 정식 규칙화 검토. “N주 연속 정리후보 flag + MA50은 위 유지”라는 애매한 상태가 반복되고 있음. Jun 확인 시 (a) 명시적 드랍 또는 (b) “정성 정리후보 3주 경과 시 자동 드랍” 같은 하드룰 신설 중 택일 권고.
  • infra_health.py –digest 7 미실행(이번 주는 KRX 세션 이슈 없이 원활 — 재로그인 0건 추정, 별도 digest 생략). KRX 로그인은 5일 모두 정상(공개데이터 경로 활용), 밴 이슈 없음.

데이터 출처: Yahoo Finance v8(코스피/코스닥/SOX/VIX/USDKRW 일별 종가, global-market-snapshot), KRX 캐시(pykrx 공개 OHLCV, 07/03 종가까지 backfill, morning_krx.py/kr_momentum_screener.py), 6/29~7/3 모닝노트(일별 갭콜·수급·이벤트), WebSearch(이투데이 코스피 7/3 +5.76% 8,088.34·코스닥 868.41; 비즈니스코리아 7/2 -7.89%·기관 순매수; 파이낸셜뉴스 7/2 외국인 -5.13조·기관 -0.05조·개인 +5.40조, 6/29 외국인 -7.7조·개인 +4.6조·기관 +2.9조; 미디어워치 7/3 기관 4조 순매수 반등; 서울경제 6월 고용보고서 +5.7만명 쇼크; Benzinga/뉴스핌 미국 7/3 독립기념일 휴장; 온블랑/뉴시스 7월 캘린더·삼성전자 잠정실적 컨센서스), market-breadth-analyzer·uptrend-analyzer(TraderMonty CSV 직접 재실행, 07-02/07-03 소스), setup_checks.py 및 screen-2026-07-03 스크리너 출력. 정기 실행: kr-weekly-review.


이 글은 개인 학습·기록 목적의 자동 생성 시황 노트입니다. 특정 종목의 매수·매도 권유가 아니며, 투자 판단과 책임은 각자에게 있습니다. 데이터 기준 시각은 본문에 표기되어 있으며, 작성 시점 이후 시장 상황은 반영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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