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모닝노트] 2026-07-30 (목)

참고용 분석입니다. 최종 투자 결정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.

⚡ 헤드라인

프리마켓이 방향을 지목했다 — 갭콜[V] 방향 하, 반대매매 집계일 + 삼전 컨콜이 장중 변수

  • 전일 코스피 -5.98%(5,663.24), 장중 -12.63%(5,262.77)사상 첫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(양시장 동반, 12:32 발동 / 매도 사이드카 10:55). 이틀 누적 -16.2%, 7월 -33%로 1990년 이후 월간 최악 경신.
  • 간밤 미국은 매파적 동결에 급락: 연준 3.50~3.75% 5회 연속 동결이나 12명 중 3명이 인상 반대표. 30년물 5.21%(+11bp, 2007년 7월래 최고) 급등 → 다우 -2.19%, SOX -5.33%(3거래일 연속 급락).
  • 오늘 갭콜은 Tier X 조건 3개가 문자적으로 모두 발동하지만 V로 낸다 — NXT 프리마켓 실측(삼전 -1.92%·하닉 -4.35%)이 방향을 명확히 지목하기 때문. 판정 회피 아님. 상세는 §5.
  • 오늘의 진짜 변수는 갭이 아니라 장중 두 개다: 반대매매 물량 집계·출회일(30~31일) + 10:00 삼성전자 2Q 확정실적·컨퍼런스콜(시총 1위, HBM4 출하·파운드리).

§0 인프라·데이터 기준

실행 시각 정합성

  • §0 sanity: SANITY premarket: OK — 2026-07-30 08:12 KST, 개장 전 거래일. 진행. (exit 0)
  • 인프라 헬스: 데이터 인프라 — KRX: auth(reuse 0m) | breadth: 71.0/Healthy(데이터 2026-07-28, 1거래일 stale) | cache: 07/29
  • 종가 기준일: 20260729 (KIS 확정) — KIS market_get_index 최신 행 date=20260729(종가 5,663.24 / -5.98%), KRX 캐시 기준일 07-29와 일치. 판정 정상 수행.
  • §3b(ii) 교차검증: 불일치 0건 — KOSPI 5,663.24 / KOSDAQ 662.68(-6.12%) / KB금융 160,100 / SK텔레콤 78,600 모두 KRX 캐시 = KIS 0.00% 일치. (누적: 소스 불일치 미발생 지속)
  • ⚠️ 환경 우회 1건 명시: pip 설치는 HOME 볼륨 100% 사용으로 불가한 상태이나, 직전 런이 남긴 /tmp/pylibs가 살아 있어 pykrx/pyarrow 정상 경로(morning_krx)를 그대로 사용했다. 잔존 디렉터리 의존 = 재현 보장 없음 — 다음 런에서 소실되면 폴백 경로로 전환된다. [recheck: 2026-08-03]

§1 간밤 글로벌

Yahoo Finance, 08:13 KST 기준

항목 등락 기준
다우 51,594.14 -2.19% 종가 07-29
S&P500 7,316.15 -1.52% 종가 07-29
나스닥 24,442.94 -1.74% 종가 07-29
필라 반도체(SOX) 10,447.49 -5.33% 종가 07-29
VIX 20.66 +13.45% 종가 07-29
미 10Y(%) 4.62 +1.8bp 종가 07-29
미 30Y(%) 5.21 +11bp (2007-07래 최고) 종가 07-29 · 출처 연합/CNBC 보도
USDKRW 1,443.67 -0.20%(원화 강세) 실시간 08:12 · 전일 KR마감 대비
WTI 84.37 +2.58% 실시간 08:02 · 전일 KR마감 대비
S&P 선물 7,373.50 +0.30% 실시간 08:02 · 미 현물마감 대비
나스닥 선물 27,464.50 +0.45% 실시간 08:02 · 미 현물마감 대비
쿠팡 ADR 15.16 -1.81% 종가 07-29
포스코 ADR 48.68 -4.92% 종가 07-29
KB금융 ADR 112.40 -2.89% 종가 07-29
SKT ADR 29.64 -3.55% 종가 07-29
  • 표에 ⚠️최신봉 미확정·⚠️직전종가 미확보 표식 없음 — snapshot.py v1.6 basis 수정 후 전 행 기준 확보. 수동 교정 불필요.

왜 움직였나

  • 매파적 동결이 장기금리를 밀어올렸다. 연준은 3.50~3.75%를 5회 연속 유지했으나 해맥·카슈카리 등 3명이 인상 반대표를 던졌고, 시장은 “인플레 대응 지연”으로 읽었다. 30년물 5.21%(+11bp)·금 +1%, 주식과 채권을 동시에 던진 세션.
  • 10Y +1.8bp vs 30Y +11bp = 베어 스티프너. 단기는 고정되고 장기만 팔렸다 — 금리 인하 기대가 아니라 인플레 프리미엄이 붙은 형태로, 고밸류·장기 듀레이션 자산에 가장 불리한 조합이다.
  • SOX -5.33%로 3거래일 연속 급락. 중국 CXMT·독자 노광장비發 메모리 자립 우려가 이번 주 내내 미해소.
  • 유가는 반대로 튀었다 — WTI +2.58%(“유가 쇼크” 보도). 금리 상승 + 유가 상승 동시 진행은 KR 수입물가·마진 양쪽에 부담.
  • 메타는 210조 AI 인프라 투자를 발표했으나 가이던스 미달로 주가는 조정 — AI capex 자체는 살아 있고 개별 실적 기대치가 문제라는 구도가 유지됐다.

§2 미국 시장 레짐 체크

두 소스 병기 — 기준일 격차 40.4p

소스 점수 권장 노출 데이터 기준일
market-breadth-analyzer 71.0 Healthy 75-90% 2026-07-28 (1거래일 stale)
uptrend-analyzer 30.6 Cautious (Upper) Defensive 30-60% 2026-07-29 (최신)
  • 채택: uptrend 30.6 / Defensive. 이유는 단 하나 — 기준일. breadth의 07-28 데이터는 07-29의 SOX -5.33%·다우 -2.19%·KOSPI -5.98%를 구조적으로 미반영한다. 07-28 미국장은 다우 +1.03%로 오히려 강했으므로, 71.0/Healthy는 하루 전의 세계를 보고 있다.
  • 어제와 정반대 방향으로 벌어졌다. 07-29 노트는 breadth 59.5 vs uptrend 38.8(격차 20.7p)이었고, 오늘은 breadth 59.5→71.0 상승 / uptrend 38.8→30.6 하락으로 격차가 40.4p로 두 배 확대. 같은 시장을 두 소스가 하루 차이로 반대 방향으로 읽고 있다 — 07-29에 신설한 “두 소스 병기” 규칙의 실효성이 이틀 만에 재확인됐다.
  • uptrend 내부: 상승비율 21.5%(VERY WEAK, 하락 추세), 11개 섹터 중 상승 4개, 방어 섹터 우위 1.7pp(LATE CYCLE 경고), 경고 페널티 -7.
  • 한국 노출 판단: 신규 진입 보류, 현금 우선. Defensive 30-60% 구간이고, 아래 §3의 watchlist breadth 21.4%가 그것과 정확히 같은 방향이다.

§3 KRX 데이터

cache 20260729, morning_krx 1-login

  • watchlist breadth: 3/14 MA50 위 (21.4%) — 07-29 EOD와 동일, 장전 신규 이탈 0건(이미 11/14가 이탈 상태라 더 빠질 자리가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).
  • MA50 위 생존 3종: GS 84,100(+10.7%) · 달바글로벌 265,000(+23.3%) · 한국콜마 97,400(+2.5%).
  • 이탈 11종(쿠션): 샘씨엔에스 -24.5% · SK텔레콤 -17.6% · 이수화학 -17.1% · 뉴파워프라즈마 -11.2% · 삼성화재 -7.4% · 대원전선 -6.5% · 금호건설 -3.2% · 신한지주 -2.2% · KB금융 -1.9% · 하나금융지주 -1.6% · 현대해상 -0.6%.
  • setup_checks: ALL PASS 0종 / actionable 수급: 해당 종목 없음 — 승격 대상 없음, watchlist.md 수정 없음.
  • 지수 확정치: KOSPI 5,663.24(-5.98%, 시가 6,089.11 / 고가 6,228.52 / 저가 5,262.77) · KOSDAQ 662.68(-6.12%). 시가보다 고가가 먼저 나오고 저가가 -12.63%였다 = 개장 후 전일 갭업 시도가 완전 실패한 형태.

§5 오늘 KR 셋업 & 갭콜

Tier V

  • NXT 프리마켓 (08:02 기준, 출처 넥스트레이드/이데일리 보도): 삼성전자 204,500(-1.92%) · SK하이닉스 1,340,000(-4.35%) · SK스퀘어 -5.53%.
  • 프리마켓의 지수 기여 계산: 삼전 시총 1,219조(KOSPI 약 25.4%) + 하닉 1,023조(약 21.3%) = 합계 46.7%. 두 종목만으로 -1.42%p의 지수 기여가 이미 확정적으로 얹혀 있다. 이 집중도에서 프리마켓 대형주는 갭 방향의 지배 변수다.
  • ADR 내재 갭(07-29 미 세션 등락 − 같은 종목 KRX 07-29 등락): KB금융 +0.20%p · SKT +0.83%p · POSCO홀딩스 -1.41%pNYSE 3종 평균 -0.13%p = 사실상 중립. 어제 노트가 ADR 재평가(+1.8~5.7%p)를 반등 근거로 실었으나 실측이 -5.98%였다 — ADR 내재갭의 종가 예측 실패가 07-29·07-28 2건 누적이므로, 오늘은 이 신호를 갭 방향의 주 근거로 쓰지 않고 프리마켓 실측을 우선한다.
  • 갭콜[V]: 방향 하. base 지수 -0.8~-2.5% / 반도체 대형(삼전·하닉) -2~-5%. tail(조건: 반대매매 물량이 시초부터 집중 출회, 또는 10:00 삼전 컨콜에서 HBM4 출하·파운드리 실망 확인) 지수 초과 -4%.
  • Tier 판정 근거 (투명 공개): Tier X 조건 3개가 모두 문자적으로 발동한다 — (a) 서킷브레이커 익일(사상 첫 이틀 연속), (b) 반대매매 연쇄 의심(오늘이 집계·출회일), (c) 당일 결과 대기 대형 이벤트(삼전 확정실적 10:00). 그럼에도 X를 쓰지 않는 이유는 프리마켓 실측이 방향을 지목하기 때문이다. 시총 46.7%를 차지하는 두 종목이 개장 58분 전에 -1.92%/-4.35%로 거래되고 있는 상태에서 “방향 판정불가”는 정보를 버리는 것이다. 참고로 7월 Tier X는 이미 2회(07-14·07-29)로 캡이 소진됐으나, 캡이 이 판정을 왜곡하지 않았다 — 캡이 없었더라도 프리마켓 근거로 V를 택했을 것이다.
  • 오늘 일정: 10:00 삼성전자 2Q 확정실적 + 컨콜(잠정 매출 171조·영업익 89.4조, DS 영업익 90조 돌파 여부·HBM4 출하량·파운드리) · SK하이닉스 ADR 기초주식 1,779만주 국내 추가 상장 개시(전환 한도 소진 상태라 실효 물량은 제한적이라는 보도) · 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개인별 투자한도 총량 관리 발표 · 밤에 美 2Q GDP·6월 PCE 물가 · 독일·유로존 GDP/CPI.
  • 참고 — 하닉 07-29 결말: 2Q 영업익 60.5조(+557.2% yoy)·매출 79.3조 사상 최대였으나 컨센 하회 + 추가 주주환원 부재로 -9.61%(1,401,000), 시총 1,000조를 한 달 만에 반납. 장중 한때 +3.74%였다가 종가에 밀렸다. “실적으로 반등한다”는 가설이 시총 2위에서 직접 반증된 사례 — 오늘 삼전 컨콜에 같은 프레임을 적용해야 한다.

§5a 반대 근거 기각표

R5c-1 — 콜 방향 ‘하’에 반대되는 근거 전수

반대 근거(본문 인용) 방향 기각·강등 사유 처리
미 선물 ES +0.30% · NQ +0.45% (§1) 선물은 미 현물마감 대비 소폭 반등이지만, KOSPI 갭은 시총 46.7%를 쥔 삼전·하닉 프리마켓이 지배한다. +0.3~0.45%로 -1.42%p 기여를 상쇄할 수 없다 base 반영(하단을 -2.5%로 제한)
USDKRW 1,443.67 -0.20% 원화 강세, “1430원대까지” 전망 (§1·뉴스) 연준 동결發 달러 약세로 방향은 우호하나 -0.20%는 크기가 미미하다. 외국인 순매수 전환이 확인되기 전엔 갭 방향을 뒤집을 규모가 아니다 base 반영(하단 제한)
선행 PER 4.82배, 7월 -33%로 역대 최저 = 극단 오버솔드 (§뉴스) 밸류에이션은 갭의 방향이 아니라 장중 반전의 재료다. 오버솔드는 07-28·07-29에도 이미 성립했고 이틀 다 추가 폭락했다 — 오버솔드 자체는 하루 뒤 방향을 예측한 적이 없다 갭 방향엔 미반영 / 장중 리스크로 분리(§7)
증권가 “과매도 구간, 장 초반 변동성 소화 뒤 반등 시도” 다수 (§뉴스) 같은 증권가가 07-29에도 “반등”을 전망했고 실측은 -5.98%였다. 또 이 전망 자체가 “장 초반 변동성”을 전제하므로 갭 방향(하)과 모순되지 않는다 base 반영(갭 후 반전 가능성으로 수용)
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개인별 총량 관리 발표 (§뉴스) 신규 유입 차단책이라 이미 쌓인 물량의 청산에는 효과가 없다. 오히려 한도 축소가 기존 포지션의 반대매매를 앞당길 수 있어 방향이 반대로 작용할 여지도 있다 기각
한투證 SK하이닉스 목표가 470만원 상향(+23.7%), “수요 둔화 탓 아냐” (§뉴스) 목표가 상향 보도가 나온 상태에서 하닉 프리마켓이 -4.35%로 거래되고 있다 — 실제 가격이 리포트를 이미 이겼다 기각
KB금융 ADR 내재갭 +0.20%p · SKT +0.83%p (§5) 비반도체 일부만 소폭 우호하고, 같은 NYSE 상장 POSCO홀딩스는 -1.41%p로 반대다. 3종 평균 -0.13%p = 중립 기각(중립 처리)
  • 하방 근거(콜 방향과 동일 — 기각 불필요, 전부 base 반영): SOX -5.33%(3일 연속) · 프리마켓 삼전 -1.92%·하닉 -4.35%·SK스퀘어 -5.53% · 30Y 5.21%(+11bp) 베어 스티프너 · VIX +13.45% · WTI +2.58% · 반대매매 물량 30~31일 집계·출회 · 사상 첫 이틀 연속 서킷으로 인한 시장 구조 신뢰 훼손.
  • 표의 결론: 상방 근거 7건 중 4건은 기각 사유를 한 줄로 쓸 수 있었고(레버리지 규제·목표가 상향·ADR·오버솔드), 3건은 base 하단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반영했다. 어느 것도 방향을 상으로 뒤집을 크기가 아니다 — 07-28의 실패(기각 사유 없이 반대편에 베팅)와 달리 오늘은 방향과 근거가 같은 쪽을 가리킨다.

§6 watchlist / portfolio 점검

  • portfolio: 보유 0건 유지(blank-slate). 이틀 -16.2% 폭락에서 실현 손실은 0 — 다만 R3 프레임대로 무진입은 안전이 아니라 기회비용으로 계속 채점된다. 이번 국면에서는 그 기회비용이 처음으로 음수(회피 이익)로 뒤집혔다.
  • ⚠️ R8 승계 (미해소): 07-29 EOD가 테마축 재검토 권고를 “전면”으로 격상했다 — breadth 64.3%→21.4%(-42.9%p), R8 조건 (a)≤50% + (b)≥25%p 동시 충족. 07-25 대개편 3축 중 금융(5/5 전원 이탈)·방어(SKT) 2축이 소멸했고 생존은 GS·달바글로벌·한국콜마 3종. 재개편·드랍 실행은 주간리뷰(토) 몫 — 모닝노트는 구성을 바꾸지 않는다.
  • ⚠️ R8b 판정 백로그 11종 (최초 플래그 07-27): R7 조기이탈 8종(샘씨엔에스·뉴파워프라즈마·SK텔레콤·대원전선·현대해상·하나금융지주·KB금융·신한지주) + R4 이관 3종(삼성화재·이수화학·금호건설). 전부 주간리뷰 미실행 상태 — 토요일 리뷰가 이번에도 흘리면 R8b 에스컬레이션 대상이다.
  • 생존 3종 코멘트: GS(+10.7%)는 지주/에너지로 WTI +2.58%가 오늘 유일한 우호 매크로, 상대강세 유지 여부가 테마축 재편의 실마리 · 달바글로벌(+23.3%)은 화장품/내수로 반도체·금리와 상관이 낮은 유일한 진짜 디커플링 · 한국콜마(+2.5%)는 쿠션이 얇아 오늘 갭다운에서 4번째 이탈 후보.
  • 오늘 갭다운 시 이탈 임박(knife-edge): 현대해상 -0.6% · 하나금융지주 -1.6% · KB금융 -1.9% — 이미 이탈 상태라 심화 판정 대상이며, 한국콜마(+2.5%)가 신규 이탈 유일 후보다.
  • 위키 회상 — [[낙주 매매 (Oversold Rebound Trading)]]: 필수 조건이 “재료 소멸로 인한 하락이면 절대 금지 — 반등 없음“, “시장 전체가 베어로 전환되면 반등 자체가 없음“이고, 진입 신호는 장대음봉 뒤 숏바디 음봉 또는 첫 확인 양봉이다. 현재 하락의 원인(반도체 피크론·CXMT 공급우려·매파 금리)은 일시적 수급이 아니라 재료 측 변화에 가깝고, uptrend 30.6/Defensive는 “시장 전체 베어” 조건에 부합한다 → 위키 기준으로도 오늘 낙주 진입은 금지 구간이며, 최소한 숏바디/확인 양봉이 나올 때까지는 관망이 규칙이다.

§7 오늘의 관찰 포인트

  1. 10:00 삼성전자 컨콜 = 오늘 유일한 상방 트리거이자 최대 하방 리스크. 볼 것은 확정 영업이익이 아니라 HBM4 출하량·고객사 공급 계획·파운드리 적자 폭이다. 근거: 하닉이 어제 사상 최대 실적(+557% yoy)에도 컨센 하회 + 주주환원 부재로 -9.61%를 맞았다. 잠정치(89.4조)는 이미 가격에 있으므로 서프라이즈는 숫자가 아니라 가이던스에서만 나온다 — 컨콜에서 HBM4 구체 수치가 나오지 않으면 하닉 패턴 복제를 기본 시나리오로 본다.
  2. 반대매매 물량의 실제 크기 (오늘·내일 집계). 보도가 “30~31일 쏟아진다”고 특정했으므로 오늘 오전 동시호가~10시 사이의 매도 압력이 예고된 물량인지 신규 투매인지를 구분해야 한다. 판별 기준: 개장 30분 낙폭이 프리마켓(-1.4%p 추정)보다 크게 확대되면 반대매매 실현(tail -4% 경로), 프리마켓 수준에서 멈추면 소화 중. 개인 순매수 전환 여부가 2차 확인 — 07-29에 개인마저 1.4조 순매도로 돌아섰으므로, 개인이 다시 매수로 붙는지가 바닥 형성의 첫 신호다.

출처: Yahoo Finance(글로벌·ADR, 08:13 KST) · KIS API(KOSPI/KOSDAQ 확정 종가·개별 시세, 기준일 20260729) · KRX 캐시 20260729(morning_krx 1-login) · market-breadth-analyzer(데이터 07-28)·uptrend-analyzer(데이터 07-29) ·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 08:02(언론 보도 인용) · 네이버뉴스·KIS 뉴스 헤드라인(07-29~30) · investment 위키.

어제 대비(직전 07-29 모닝노트): 07-29 갭콜[X] 판정불가 → 실측 KOSPI -5.98%(장중 -12.63%, 사상 첫 이틀 연속 서킷) = abstain(분석 판단 사유, 7월 X 2회로 캡 소진). 07-29 노트가 ADR 재평가(+1.8~5.7%p)를 근거로 “오버나잇 시장은 반등에 표를 던졌다”고 썼으나 실측은 -5.98% → ADR 내재갭의 종가 예측 실패 2건 누적, 오늘은 프리마켓 실측을 상위 근거로 교체했다. 레짐: breadth 59.5→71.0(기준일 07-27→07-28) / uptrend 38.8→30.6(07-28→07-29) — 두 소스가 반대로 벌어져 격차 20.7p→40.4p, 채택은 최신 기준일인 uptrend. 셋업: watchlist breadth 21.4% 유지, 장전 신규 이탈 0건, ALL PASS 0종. 신규 이벤트: FOMC 매파적 동결(3명 인상 반대)·30Y 5.21% 2007년 7월래 최고·삼전 확정실적+컨콜 오늘 10:00·하닉 ADR 1,779만주 국내 추가 상장 개시·반대매매 30~31일 집중·당국 레버리지 개인별 총량 관리. 갭콜: 어제 [X] 판정불가에서 오늘 [V] 방향 하로 전환(프리마켓 실측이 방향을 지목).

※ Telegram 모드: 풀 요약 (트리거 4개 동시 충족 — VIX +13.45%(≥15%) · 추정 갭 하단 -2.5%(±2% 초과) · 대형 매크로/실적 이벤트일(FOMC 후속 + 삼전 확정실적) · 직전 EOD의 R8 테마축 재검토 권고 미해소).


이 글은 개인 학습·기록 목적의 자동 생성 시황 노트입니다. 특정 종목의 매수·매도 권유가 아니며, 투자 판단과 책임은 각자에게 있습니다. 데이터 기준 시각은 본문에 표기되어 있으며, 작성 시점 이후 시장 상황은 반영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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