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월간리뷰] 2026-08-01 (토)

참고용 분석입니다. 최종 투자 결정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.

⚡ 헤드라인

틀린 것부터

  • 갭콜 적중 7/20 = 35% — 6월 46%에서 11%p 하락. Tier V 방향 오류 2건(07-28 -5.26%, 07-30 +0.33%)이 최악.
  • 가장 큰 발견은 결론이 아니라 근거다. 4개 갭콜 근거의 실측 일치율을 처음 전수로 재보니, 1위는 위계상 가장 낮게 가중해 온 미 선물 ES/NQ(16/22, 72.7%)였고, 상위 근거로 올린 프리마켓 지수 기여는 2/2 전부 시초가 전가 실패(역방향 1·미실현 1)였다. 위계가 데이터와 반대로 서 있다.
  • 레짐 판단은 이겼다. 22거래일 전부 “현금 우선 / 신규 진입 보류” → KOSPI 7월 -22.19%. 다만 07-31 +17.91% 단일 폭등도 통째로 놓쳤다.
  • 07-17(제헌절) 휴장일에 모닝노트·EOD가 발행되고 갭콜까지 나갔다. 채점 불가한 콜을 낸 것 자체가 인프라 결손이다.
  • DART recall MISS 3/5 — 원인 대부분이 “드랍하면 대상 목록에서 빠진다”. 드랍된 삼성전기·기가비스가 07-30 잠정실적·공급계약 공시 뒤 07-31에 +29.9%·+22.9% 폭등했는데 워치가 보지 못했다. 🔴 [정정 2026-08-02] 3/5는 표본 5종 기준 하한이다 — 백필로 SK하이닉스 07-29 Q2 잠정실적 누락이 추가 확인돼 MISS ≥4(대상 목록 누락 ≥3). 상세 → §5b(b) 정정 블록.

§1 채점 대상

수집 범위

구분 건수 비고
모닝노트 23 거래일 22 + 휴장일 오발행 1(07-17)
EOD 스캔 노트 17 거래일 16 + 휴장일 1(07-17). 결손 6거래일(07-01~07-08, 태스크 가동 전)
주간리뷰 3 07-04 · 07-11 · 07-25
DART 워치 23 07-09부터 가동(07-01~07-08 미가동)
7월 거래일 22 07-17 제헌절 휴장(2026 재지정)
  • -eod.md를 §2(a)·§2(f)의 1차 소스로 읽었다. §3b(vi) 근거 실현 4줄은 07-30·07-31 두 날에만 존재(R5e가 07-30 신설) → 나머지 15거래일은 모닝노트에서 직접 추출했고 “EOD 기록 결손”으로 별도 표기했다.

§2

a) 갭콜 채점 — R5 티어별 (기준일 = 콜 발행일, 평가일 = 같은 날 개장

전수 표

날짜 티어 콜(지수 base) 실현 개장 갭 판정 오차
07-01 N(pre-R5) +0.3~+1.5% +1.36% HIT 0
07-02 N(pre-R5) -3.5~-1.5% -4.46% MISS 0.96%p
07-03 N(pre-R5) -1.0~+2.0% +1.20% HIT 0
07-06 N(pre-R5) +0.3~+1.5% +1.22% HIT 0
07-07 N(pre-R5) -0.5~+1.0% -1.64% MISS 1.14%p
07-08 N(pre-R5) -1.5~+0.5% -2.66% MISS 1.16%p
07-09 N(pre-R5) +0.5~+2.5% +3.31% MISS 0.81%p
07-10 N(pre-R5) +1.5~+2.8% +3.57% MISS 0.77%p
07-13 N -0.8~+0.3% -0.85% MISS 0.05%p
07-14 X 판정불가 -0.56% abstain
07-15 V 상 / +1.0~+2.5% +3.30% MISS(방향OK·버킷밖) 0.80%p
07-16 V 하 / -1.2~+0.3% -4.45% MISS(방향OK·버킷밖) 3.25%p
07-17 V 하 / -1.5~+0.3% 휴장 판정불가(휴장일 오발행)
07-20 V 하 / -3.0~-1.0% -2.60% HIT 0
07-21 V 상 / +0.5~+2.0% +0.58% HIT 0
07-22 V 상(강) / +1.5~+3.0% +4.51% MISS(방향OK·버킷밖) 1.51%p
07-23 N -0.5~+0.3% +2.44% MISS 2.14%p
07-24 V 하 / -1.5~-0.5% -1.35% HIT 0
07-27 V 상 / +0.5~+2.0% +1.73% HIT 0
07-28 V 상(소폭) / -0.3~+1.2% -5.26% MISS(방향 오류) 4.96%p
07-29 X 판정불가 +1.09% abstain
07-30 V 하 / -2.5~-0.8% +0.33% MISS(방향 오류) 1.13%p
07-31 V 상 / +4.0~+8.0% +1.15% MISS(방향OK·버킷밖) 2.85%p

티어별 집계

티어 N HIT MISS 적중률 비고
Tier N (pre-R5, 07-01~07-10) 8 3 5 37.5% R5 신설(07-10) 이전 점밴드
Tier N (R5 적용, 07-13·07-23) 2 0 2 0% 07-13은 오차 0.05%p 아깝게 MISS
Tier V 10 4 6 40% 방향만 보면 8/10 = 80%, 버킷이 문제
Tier X (abstain) 2 캡 2/2 이내 인프라 사유 abstain 0건
휴장일 오발행 1 판정불가 분모 제외
합계(채점 가능) 20 7 13 35.0% 6월 46.2% → -11.2%p
  • EOD 갭콜 채점 줄과의 대조: EOD가 자체 계산한 07-28(-5.26%)·07-30(+0.33%)·07-31(+1.15%)·07-29(+1.09%) 전부 캐시 실측과 일치. 불일치 0건 → EOD의 rows[0].open 계산 경로는 신뢰 가능.
  • ⚠️ 07-29 이전 노트의 ES/NQ 수치 신뢰도 한계: global-market-snapshot v1.6 이전 basis 버그(선물 등락률이 2세션 이동폭)로 07-29 이전 선물 수치는 왜곡됐을 수 있다. 아래 §2(f)의 미 선물 일치율 72.7%도 이 한계를 안고 있는 수치이며, MISS 원인을 “선물이 이랬는데”로 귀속할 때 반드시 병기해야 한다.

R5c / R5c-1 (기각표) 위반

항목 결과
R5c 위반 1건 (07-28) — SOX -2.23%·증권가 “하락 출발 전망”·CXMT 공급우려를 본문에 인용해 놓고 기각 사유 없이 tail 강등, 실제 -5.26% 방향 오류
R5c-1 기각표 존재 07-29(11행)·07-30(7행)·07-31(9행) 전부 존재, 공란·상투어 0건
관찰 07-30·07-31은 기각표가 작동했는데도 MISS — 규율 위반이 아니라 가중치 오류. 기각표는 “봤는가”를 강제하지 「얼마나 믿을 것인가」를 정하지 못한다. 이것이 §2(f) 위계 재검토의 근거다

R5d (Tier X 전제조건) 준수 — 소급 적용 없음, 사실만 기록

날짜 (a) 프리마켓 미확보 (b) 확보했으나 방향 미지목 + 사유 판정
07-14 명시 없음 명시 없음(시장 상황 3중 조건만 서술) R5d 기준 미충족 — 단 R5d는 07-30 신설이라 소급 무효 처리하지 않음
07-29 충족 — §5a 기각표 11행 전부 사유 기재 + “양방향 모두 기각 불가”를 X 근거로 명시 준수
  • R5d 시행 후(07-30~31) Tier X 사용 0건, 위반 0건.
  • “캡 소진이라 X를 못 쓴다”류 규칙 오해: 0건. 07-31 노트가 “캡 소진이나 캡은 판정 게이트가 아니다”라고 명시적으로 분리했다 — README R5d 문언과 합치.

R5b 오분류 지표

지표 해석
(a) N→V 과소분류 (Tier N인데 |실현 갭|>2%) 5/10 = 50% pre-R5 4건 + 07-23. 평상 레짐 판정 자체가 절반 틀렸다
(b) V→N 과대분류 (실현 갭이 base 중앙값 절반 이내) 3/10 = 30% 07-21·07-30·07-31
(c) X 선언일 실제 변동 07-14 개장 -0.56%/종가 +0.73% (조용했음 = X가 과했을 수 있음) · 07-29 개장 +1.09%/종가 -5.98%(장중 -12.63%, X 정당) 2건 중 1건은 X가 과잉
R5b: 표본 누적 중 (14/60) R5 적용 거래일 14일 임계값(VIX 25·전일 |KOSPI| 3%) 조정 제안은 60거래일 이후

§2

b) 레짐 판단 vs 실제 (현금 우선이 돈을 지켰나

항목
“현금 우선 / 신규 진입 보류” 발령 22/22 거래일 (100%) — 07-22·07-23에 “한 톤 완화”가 최대치
같은 기간 KOSPI 8,476.48(06-30) → 6,595.45(07-31) = -22.19%
실제 진입 0건 (blank-slate 8주째 지속)
일간 방향 기준 정합 하락일 12/22 = 54.5% (동전던지기 수준)
구간 누적 기준 정합 -22.19% 회피 = 명백한 HIT
  • 판정: 결과도 프로세스도 옳았다. 서킷브레이커 3회(07-13·07-28·07-29, 07-29는 사상 첫 이틀 연속)를 무포지션으로 통과했다. 6월 리뷰의 “무진입=기회비용” 프레임이 이번 달엔 반대로 작동했다.
  • 놓친 것 1건: 07-31 +17.91%(장중 +18.54%, 상한가 12종). 단 이날도 개장 갭은 +1.15%뿐이라 “갭업 추격 금지” 규율로는 잡을 수 없었고, 상승의 94%가 장중에 발생했다 — 일중 트레이딩 영역이지 스윙 진입 영역이 아니다.
  • R3 진입 기회비용 감사: 미발동. 트리거는 “watchlist median ≥ +5%p인데 진입 0건”인데, 이번 달 07-24 등재 코호트 median은 -5.30%다. 무진입이 기회비용이 아니라 손실 회피였다.

§2

c) 셋업 판정 사후 성과 (ALL PASS / 무효화 레벨

항목
ALL PASS 종목 22/22 거래일 0종 — 채점할 승격 콜 자체가 없음 = 판정불가(해당 없음)
갭리스크 보류 판정 승격 후보 부재로 비해당
무효화(MA50 종가 이탈) 플래그 27건 발생

무효화 레벨의 예측력

플래그일 종가 → 07-31, KOSPI 대비

구간 N 수익률 median KOSPI 초과 median 언더퍼폼
전체 무효화 플래그 27 -1.63% -8.25%p 18/27
07-02~07-08 플래그 (16~20거래일 경과) 14 -11.0% -2.0%p 8/14
07-27~07-31 플래그 (0~4거래일 경과) 13 +2.4% -11.2%p 10/13
  • 판정: MA50 종가 이탈은 상대약세 신호로 작동했다. 이탈 종목의 2/3이 이후 지수를 밑돌았고, 초과수익 median -8.25%p다.
  • 단 절대 수익률로 보면 후반 플래그는 +2.4%로 올랐다 — 07-31 폭등 때문이다. 절대 기준으로 채점하면 “무효화가 틀렸다”는 반대 결론이 나온다. 두 잣대가 정반대이므로 초과수익 기준을 정본으로 명시한다(모멘텀 시스템의 목적이 상대강세 선별이므로).

§2

d) watchlist 등재 성과 (스크리너 auto-add

07-24 스크린 auto-add 10종 — 기준일 2026-07-24 → 평가일 2026-07-31 (5거래일)

종목 등재일 종가 07-31 종가 수익률 KOSPI 초과
뉴파워프라즈마 9,860 10,010 +1.52% +2.94%p
KB금융 171,500 168,500 -1.75% -0.33%p
신한지주 104,400 100,700 -3.54% -2.12%p
현대해상 40,350 38,450 -4.71% -3.29%p
하나금융지주 132,400 125,400 -5.29% -3.86%p
대원전선 13,730 13,000 -5.32% -3.89%p
GS 95,300 89,000 -6.61% -5.19%p
달바글로벌 240,500 221,000 -8.11% -6.69%p
SK텔레콤 100,000 81,400 -18.60% -17.18%p
샘씨엔에스 13,580 10,980 -19.15% -17.72%p
  • median -5.30% / best +1.52% / worst -19.15% / KOSPI 초과 median -3.88%p / 아웃퍼폼 1/10.
  • 자화자찬 금지 지점: 07-24 스크린은 -5.72% 급락 당일 종가로 돌렸고, 그렇게 뽑은 10종 중 9종이 지수를 밑돌았다. “급락 견딘 상대강세”라는 선별 논리가 다음 급락에서 재현되지 않았다.
  • 07-03 RS 재통과 3종(기준일 07-03 → 07-31, 19거래일): median -12.18%, KOSPI 초과 median +6.28%p, 아웃퍼폼 2/3 — 이쪽은 상대적으로 방어했다.
  • 07-11 등재 금호건설(기준일 07-10 → 07-31, 14거래일): -45.84%(초과 -34.06%p) — 07-24 시점 쿠션 +38.7%로 watchlist 최강이었다가 3거래일 만에 소멸. 쿠션 두께 ≠ 방어력의 최강 반례.

§2

e) R6 / R7 드랍 사후 채점 (드랍이 맞았나

⚠️ 자기정정 (2026-08-01 발행 후 추가) — 이 절의 최초 결론은 틀렸다. 두 코호트를 서로 다른 창(14거래일 vs 5거래일)으로 비교해 “07-11 드랍이 성급했다”고 적었다. 창을 통일하니 결론이 뒤집힌다. 이는 skills/ops/data-basis-invariants 패턴②(달력일-거래일/창 혼용)이며, 같은 리뷰의 §5c에서 guru-13 게이트의 동일 오류를 지적해 놓고 §2(e)에서 스스로 저질렀다. 아래 표는 정정본이고, 최초 서술은 §2(e-정정)에 그대로 남긴다.

창 통일 비교

+5거래일 고정

코호트 N 기준일 → 평가일 KOSPI 초과 median 아웃퍼폼 판정
07-11 드랍 6 2026-07-10 → 2026-07-20 -12.84% -3.63%p 2/6 드랍이 옳았다
07-25 대개편 드랍 16 2026-07-24 → 2026-07-31 -1.42% -6.53%p 2/16 드랍이 옳았다

07-11 코호트의 창 길이별 결과 — 결론을 뒤집은 것은 판정 절차가 아니라 평가 시점

평가 창 평가일 KOSPI 초과 median 아웃퍼폼
+5거래일 2026-07-20 -12.84% -3.63%p 2/6
+10거래일 2026-07-27 -9.63% -2.45%p 2/6
+14거래일 2026-07-31 -11.78% +1.15%p 4/6
  • 최초 결론(“07-11 드랍은 성급했다”)은 +14거래일 창의 artifact였다. 5·10거래일에선 일관되게 언더퍼폼이고, 14거래일에서만 부호가 뒤집힌다 — 뒤집은 것은 07-31 KOSPI +17.91% 단일 폭등이 낙폭과대주를 되돌린 효과다.

판정 절차 내부 변수는 사후 성과를 가르지 못했다

동일 창 +5거래일

분할 기준 그룹 N 초과 median
이탈 연속일 (07-25 코호트) 1일차 5 -6.63%p
3일 이상 10 -6.57%p
MA50 쿠션 깊이 (07-25 코호트) 얕음(>-10%) 4 -7.57%p
깊음(≤-10%) 12 -6.33%p
근접 여부 (07-11 코호트) 삼성전기 -0.03% 1 -6.67%p (코호트 최악)
  • 판정: 연속일·쿠션 깊이·근접 여부 어느 것도 사후 성과를 유의하게 가르지 않았다. 성과를 가른 유일한 변수는 평가 창의 길이(=시장 국면)다.
  • 함의: R6/R7의 세부 조건(2회 유예·5거래일 컷·근접 불인정)을 더 정교화해도 사후 성과는 개선되지 않을 공산이 크다. “지수 대비 언더퍼폼 종목을 걸러낸다”는 목적은 5~10거래일 창에서 이미 일관되게 달성되고 있다. 튜닝할 것은 조건이 아니라 채점 창의 고정이다 → R6c 신설(§4).

R6b — “재탈환 근접 불인정” 기준의 사후검증

완충 기준을 추가할 근거가 있나

케이스 드랍일 MA50 갭 사후 수익률 KOSPI 초과 결론
삼성전기 (07-11 드랍) -0.03% (초근접) -27.90% -16.13%p 완충을 뒀다면 -16%p 추가 손실
SK (07-25 드랍) -2.1% -11.59% -10.16%p 드랍 옳음
와이지-원 (07-25) -3.3% -8.05% -6.63%p 드랍 옳음
피에스케이 (07-25) -3.9% -9.94% -8.52%p 드랍 옳음
이수화학 (미드랍 대조군) 07-22 재탈환 인정 시나리오 6거래일 만에 재이탈, 07-03→07-31 -12.18% 재탈환 인정도 실패
  • 동일 창(5거래일) 비교: 얕은 이탈(>-10%) n=4 초과 median -7.57%p vs 깊은 이탈(≤-10%) n=12 -6.33%p얕은 쪽이 오히려 더 나빴다.
  • ⚠️ 창 민감도 점검(위 자기정정의 여파): 삼성전기 케이스는 +5거래일 -6.67%p(코호트 최악) / +14거래일 -16.13%p두 창에서 모두 같은 방향이다. §2(e) 본절의 코호트 결론과 달리 R6b 결론은 창 길이에 민감하지 않다 — 따라서 아래 판정은 자기정정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.
  • 판정: 완충 기준(예: “2일 연속 쿠션 -2% 이내면 1주 유예”) 추가 제안은 하지 않는다. R6b가 상정한 “근접 드랍이 반복 회귀한다”는 가설은 이번 달 데이터로 반증됐다. 근접 케이스 4건 전부 드랍 후 언더퍼폼했고, 대표 케이스(삼성전기 -0.03%)는 -27.90%로 최악이었다.
  • 역방향 관찰(제안 아님, 기록): 가장 깊게 이탈한 2종(예스티 -26.4%, 유진테크 -27.2%)이 드랍 후 초과수익 +0.27%p·+4.26%p로 유일하게 지수를 이겼다. 오버슈팅 후 평균회귀 가능성 — 표본 2건이라 규칙화하지 않고 다음 달 재관찰한다. [recheck: 2026-09-01]

R7 조기이탈

등재 5거래일 이내 무효화

항목
R7 판정 확정 8종 (샘씨엔에스·뉴파워프라즈마·SK텔레콤·대원전선·현대해상·하나금융지주·KB금융·신한지주) — 전부 07-24 등재
07-31 시점 재탈환 뉴파워프라즈마·대원전선(07-31) + 현대해상·KB금융·하나금융지주(07-30) = 5종
판정 백로그 12종, 최초 플래그 07-27, 미실행 0회 — 첫 처리 기한 = 오늘 08-01 주간리뷰. R8b 에스컬레이션 미성립
⚠️ 주간리뷰 유의 R7엔 재적격 조건이 없다(디폴트 = 드랍). 07-31 하루짜리 급반등을 재적격으로 읽으면 07-29의 “축 소멸” 오독을 반대 방향으로 반복하는 것

§2(f) 근거 실현 전수 채점 — 결론이 아니라 근거를 잰다 (R5e)

표본 상황

정직한 전제

항목 EOD §3b(vi) 기록 월간리뷰 재구성 총 n
① 프리마켓 지수 기여(%p) 07-30·07-31 (2일) 이전 노트에 %p 계산 없음 2
② ADR 내재 갭 07-30·07-31 (2일) 07-28·07-29 모닝노트에서 추출(EOD 기록 결손) 개장 3 / 종가 4
③ 미 선물 ES/NQ 방향 07-30·07-31 (2일) 모닝노트 §1 ES 수치 전수 추출 22
④ 채택 레짐 존 07-30·07-31 (2일) 모닝노트 §2 전수 22
  • EOD 기록 결손일: §3b(vi) 기준 15거래일(07-09~07-29, R5e 신설 전) + EOD 노트 자체 결손 6거래일(07-01~07-08). 이 결손이 ①②의 표본을 2~4건으로 묶어 놓았다.

① 프리마켓 지수 기여

%p

날짜 예측 실현 개장 갭 판정
07-30 -1.42%p +0.33% 역방향
07-31 +6.77%p +1.15% (전가율 17%) 미실현(부호만 일치, 크기 83% 소멸)
  • 실현 0 / 미실현 1 / 역방향 1 (n=2). 2런 연속 시초가 전가 실패.
  • 원인 추정(확정 아님): NXT 프리마켓은 소수 종목의 얕은 호가라 정규장 동시호가와 체결 메커니즘이 다르다. 원인 미상 부분 있음 — 프리마켓 호가 깊이 데이터를 보관하지 않아 소급 검증 불가.
  • 결론: 표본 누적 중 (2/10).2/2 실패이므로 “갭 크기 추정 근거”로서는 잠정 강등을 제안한다(방향 참고로만). 제안 → Jun 승인.

② ADR 내재 갭 — 두 목표변수 분리 (이게 핵심)

②-1 개장 갭 (지표를 만든 당시의 목표변수)

날짜 예측 실현 판정
07-29 KB +2.19%p · PKX +1.80%p (상) KOSPI 개장 +1.09% — 개장 갭에 반영 실현
07-30 KB +0.20 · SKT +0.83 · PKX -1.41 (평균 -0.13%p 중립) KB 0.00% · SKT -2.16% · PKX -2.25% 미실현(부호 분열, 방향 정보 없음)
07-31 KB +3.17 · SKT +7.76 · PKX +7.78 (전원 상) KB +0.06% · SKT +7.03% 실현(2/2 부호 일치, SKT는 크기 91% 전가)

실현 2 / 미실현 1 / 역방향 0 (n=3, 일치율 67%)

②-2 종가 (노트들이 실제로 써 온 목표변수)

날짜 예측 실현 종가 판정
07-28 ADR 근거 상 종가 실패 역방향
07-29 (알려진 반증) ADR 재평가 +1.8~5.7%p → “오버나잇 시장은 반등에 표를 던졌다” KOSPI -5.98%(장중 -12.63%) 역방향
07-30 (알려진 반증) KB +0.20 · SKT +0.83 · PKX -1.41 KB +4.56% · SKT -0.51% · PKX +4.16% (3종 중 2종 부호 반대) 역방향
07-31 KB +0.66% · SKT +4.09% (2/2 부호 일치) 실현 — 단 KOSPI +17.91% 대비 극심한 언더퍼폼, 상대 기준이면 정반대 판정

실현 1 / 역방향 3 (n=4, 일치율 25%)

  • 종목별 부호 일치율: KB금융 개장 2/3·종가 2/4 · SK텔레콤 개장 2/2·종가 1/2 · POSCO홀딩스 개장 0/1·종가 0/2(07-31 미검증, watchlist 밖 추가 호출 회피).
  • “NYSE 상장분을 더 신뢰” 문구 검증 → 근거 없음. 그 판단은 n=1에서 나왔고, 07-30엔 같은 NYSE인 KB +0.20 vs PKX -1.41로 부호가 갈렸다. NYSE/OTC 구분이 정확도를 갈랐다는 증거는 데이터에 없다 → 문구 삭제 제안.
  • 결론: 개장 = 표본 누적 중 (3/10, 67%) / 종가 = 강등 (참고 기록만, 판단 근거 금지). 종가는 n=4로 10 미달이지만 역방향이 3/4로 한 항목에 몰려 있다 — 이것이 이번 달 가장 값진 신호다.
  • 역지표 검토 제안(즉시 적용 금지): ②-2의 역방향 쏠림은 노이즈가 아닐 수 있다. ADR이 오버나잇에 강할수록 국내 종가는 약했다 = 차익거래·현물 매도 압력의 흔적일 가능성. n=4이므로 부호 반전 사용안은 제안만 하고, 8~9월 §2(f)가 n≥10에서 재판정한다. [recheck: 2026-10-01]

③ 미 선물 ES/NQ 방향 — 표본 충족, 4항목 중 1위

판정 건수
실현(개장 갭 부호 일치) 16
역방향 6 (07-03·07-07·07-09·07-16·07-21·07-23)
일치율 16/22 = 72.7%
  • 근사-중립일(|ES|<0.15%: 07-02·07-03·07-20·07-28) 4건을 제외해도 12/17 = 70.6%로 거의 동일 → 결과가 중립일 처리 방식에 민감하지 않다.
  • 한계 명시: 07-29 이전 수치는 global-market-snapshot v1.6 이전 basis 버그 영향권이다. 그럼에도 v1.6 이후 구간(07-30·07-31)도 2/2 실현이라 방향은 일관된다.
  • 결론: 유지(보조 근거) → 상위 승격 검토 제안. 4항목 중 유일하게 n≥10을 충족했고 일치율도 1위다.

④ 채택 레짐 존

기준 결과
일간 방향(EOD가 쓰는 기준) 실현 12/22 = 54.5% — 07-30 실현 / 07-31 역방향
구간 누적 노출 KOSPI -22.19% 회피 = 실현
  • 결론: 목표변수 재정의 제안. 레짐 존은 노출 수준 지표이지 일간 방향 예측이 아니다(07-31 EOD 노트의 항변이 옳다). 일간 방향으로 재면 동전던지기와 구분되지 않고, 그 판정을 매일 쌓으면 유효한 지표를 잘못된 잣대로 폐기하게 된다. → EOD §3b(vi) ④의 판정 기준을 “당일 방향”에서 “주간 누적 방향 + 노출 적정성”으로 바꾸는 안을 제안(Jun 승인 필요).

현행 위계(프리마켓 실측 > ADR 보조)의 타당성 — 판정: 데이터와 반대로 서 있다

순위 근거 n 일치율 현행 위계 위치
1 미 선물 ES/NQ 22 72.7% 가장 낮게 가중
2 ADR 내재 갭(개장) 3 67% 보조(07-30 강등)
3 ADR 내재 갭(종가) 4 25% 보조
4 프리마켓 지수 기여 2 0% 최상위 근거
  • 태스크가 명시한 조건(“①이 ②보다 낮으면 위계를 되돌려야 한다”)에 정확히 걸린다. 다만 ①은 n=2이므로 위계를 이번 달에 뒤집지는 않는다 — 표본 부족을 이유로 유예하되, “위계 재검토 대상”으로 명시 플래그한다.
  • 07-30 EOD의 관찰이 07-31에 반복됐다: “기각표에서 가장 낮게 가중된 근거(미 선물)가 실제로는 가장 정확했다” → 2런 연속. 여기에 월간 전수(n=22, 72.7%)가 붙었다.
  • 08월 운영 규칙으로 승격 제안 (§4 참조, Jun 승인 필요).

§3 스코어카드

signal-postmortem 프레임 — 결과 vs 프로세스

콜 유형 N 적중 MISS 판정불가 적중률 프로세스 평가
갭콜 Tier N(pre-R5) 8 3 5 0 37.5% 프로세스 결함 — 극단일에 점밴드 강요
갭콜 Tier N(R5) 2 0 2 0 0% N 판정 자체가 오분류(§2a R5b (a) 50%)
갭콜 Tier V 10 4 6 0 40% 방향 80% / 크기 40% — 크기 산정이 병목
갭콜 Tier X 2 2 abstain 캡 이내, 규율 준수
갭콜(휴장일 오발행) 1 1 인프라 결손
레짐/노출 22 22 0 0 100%(구간) 프로세스 승리
셋업 ALL PASS 0 0 해당없음 승격 후보 부재
R6/R7 드랍 22 18 4 0 81.8% 창 통일(+5거래일) 정정 후: 07-25 14/16 · 07-11 4/6
watchlist auto-add 10 1 9 0 10% 선별 논리 실패
합계 77 48 26 3 64.9% 정정 반영

운이었나 프로세스였나

케이스 결과 원인
레짐 “현금 우선” 100% 대성공(-22.19% 회피) 프로세스 — breadth·uptrend 2소스 + KR 고유 쇼크 별도 판단이 일관되게 작동
07-20·07-21·07-24·07-27 Tier V HIT HIT 프로세스 — 방향 근거가 명확했고 base 폭도 적정
07-13 MISS (오차 0.05%p) MISS — 실질적으로 맞은 콜, 밴드 경계에 걸림. 다만 그날 종가는 -8.95%(서킷)라 콜의 정보가치는 어차피 낮았다
07-28 방향 오류 대실패 프로세스 — R5c 위반(반대 근거를 기각 사유 없이 tail 강등) = 결론 선점
07-30 방향 오류 실패 프로세스 — 기각표는 작동, 가중치가 틀림. 위계 문제
07-25 드랍 16종 옳음 성공 프로세스 — RS컷 + MA50 이탈 이중 조건
07-11 드랍 6종 성공(정정됨) 프로세스 — 창 통일(+5거래일) 시 초과 median -3.63%p로 옳았다. 최초의 “성급했다” 판정은 채점자(나)의 창 불일치 오류였지 드랍 판정의 결함이 아니다
월간리뷰 §2(e) 최초 결론 채점 오류 프로세스 실패 — 내 쪽이다. 같은 문서 §5c에서 guru-13의 달력일/거래일 혼용을 지적해 놓고, §2(e)에서 14거래일과 5거래일을 나란히 놓았다. 신설한 절차를 그 턴에 자기 자신에게 적용하지 않은 전형(CLAUDE.md §5 “persisted but not wired”)

§4 교훈 → 08월 운영 규칙

규칙 패치: 4건 (README v1.23, 즉시 반영)

  • R6c 신설 — 드랍 사후 채점은 +10거래일 고정 창으로 한다. 근거: 위 §2(e) 자기정정. +5거래일은 시장 베타에 민감하고(07-25 코호트 KOSPI -1.42% vs 07-11 코호트 -12.84%), +14거래일은 단일 폭등일(07-31 +17.91%) 하나에 부호가 뒤집힌다(07-11 코호트 -2.45%p → +1.15%p). 새 숫자를 만들지 않았다 — R6b가 이미 쓰는 “10거래일 내 재탈환” 창을 그대로 재사용했다(R8b가 R6의 “2회 연속 리뷰” 잣대를 재사용한 것과 같은 원칙: 두 시계가 어긋나면 판정이 갈린다).
  • R5f 신설 — 갭콜 근거 위계는 월간 §2(f) 실측 일치율로만 정한다 + 미 선물 ES/NQ 승격. §2(f) 참조.
  • ADR 내재 갭 문구 확정 — 종가 목표변수 강등, “NYSE 상장분을 더 신뢰” 삭제. §2(f) 참조.
  • R2-b 신설 — 휴장일 오발행 콜은 채점 분모에서 제외하고 인프라 결손으로 별도 집계. 근거: 07-17(제헌절 2026 재지정)에 모닝노트·EOD가 발행되고 Tier V 갭콜까지 나갔다. 그 콜은 원리적으로 채점 불가인데 분모에 넣으면 적중률이 임의로 희석되고, 빼면서 기록하지 않으면 인프라 결손이 은폐된다. 측정 정밀화이자 강화 방향이므로 즉시 반영(CLAUDE.md §8 “반영은 빠르게, 완화는 느리게”).

제안 → Jun 승인 완료분은 같은 턴에 배선했다 (2026-08-01)

# 내용 근거(데이터) 상태
P1 갭콜 근거 위계 재조정 — 미 선물 ES/NQ 승격 ES/NQ n=22 72.7% vs 프리마켓 n=2 0% vs ADR 종가 n=4 25%. 유일한 표본 충족 항목이 최하위 가중이었다 배선 — README R5f + kr-morning-note §5
P2 ADR 내재 갭 — 종가 목표변수 강등(판단 근거 금지) + “NYSE 상장분을 더 신뢰” 삭제 종가 역방향 3/4. NYSE 우위 주장은 n=1 근거였고 07-30에 같은 NYSE끼리 부호 분열(KB +0.20 vs PKX -1.41) 배선 — README + kr-morning-note §5
P3 EOD §3b(vi) ④ 레짐 존 목표변수를 “당일 방향” → “주간 누적 + 노출 적정성”으로 변경 일간 방향 54.5%(무의미) vs 구간 누적 명백 실현 제안 유지 — 목표변수 변경은 과거 판정을 소급 무효화하므로 n을 더 쌓고 09-01에 재론
P4 DART 워치 대상에 “드랍 후 10거래일 관찰 잔류(watch-only)” 추가 recall MISS 3건 중 2건이 대상 목록 누락. 삼성전기(07-30 잠정실적)·기가비스(07-29·07-30 공급계약) → 07-31 +29.9%·+22.9% 배선kr-dart-disclosure-watch §1(d). 창은 R6c와 통일해 10거래일(당초 20에서 하향 — 두 시계를 어긋나게 두지 않기 위함)
P5 테마 백테스트의 발동일과 노트 실발동일 간 1거래일 오프셋 명시 백테스트 07-27 oil_down = 노트 07-28 발동 제안 유지theme_backtest.py 출력 문구 수정이라 코드 변경. 다음 스크리너 작업 시 동반 처리 [recheck: 2026-09-01]

Q2 판정 — ADR 종가 역지표 가설: 기록만, 시험 운용 안 함

  • n=4(역방향 3)는 부호를 뒤집어 쓸 근거로 부족하다. 뒤집었다가 틀리면 그건 노이즈에 규칙을 얹은 것이고, CLAUDE.md §5의 “임계값·규칙에는 실측 근거” 원칙 위반이다.
  • 대신 측정은 자동으로 쌓이게 배선했다 — EOD §3b(vi) ②종가 판정에 부호반전 시 실현/역방향을 같은 줄에 병기하도록 프롬프트를 수정. 8월 말이면 n≈22가 되고, 역지표 가설은 그때 실측으로 판정한다. [recheck: 2026-09-01]
  • 이것이 damping 원칙의 정석이다: 측정은 자동, 조정은 제안.

  • 제안하지 않은 것 1건(중요): R6b 완충 기준 추가는 제안하지 않는다. §2(e) 데이터가 가설을 반증했다 — 근접 드랍 4건 전부 언더퍼폼, 대표 케이스 삼성전기(-0.03% 갭) -27.90%.

  • 새 임계 숫자 신설 0건. 위 제안은 전부 위계·목표변수·대상범위의 조정이며 측정 근거 없는 컷을 만들지 않았다(CLAUDE.md §5).

§5 운영 지표

파이프라인 건강

노트 발행 / 결손

항목
모닝노트 22/22 거래일 발행률 100% + 휴장일 오발행 1건(07-17)
EOD 스캔 16/22 거래일 — 결손 6거래일(07-01~07-08, 태스크 가동 전) + 휴장일 오발행 1건
EOD §3b(vi) 근거 실현 4줄 결손 15거래일(07-09~07-29, R5e 07-30 신설) — §2(f) ①②의 표본이 2~4건에 묶인 직접 원인
주간리뷰 3/4 (07-18 미발행 — 07-17 휴장 주간)
DART 워치 23일 — 07-01~07-08 미가동(8일)

파이프라인 실패

유형 건수 상세
샌드박스 pip ENOSPC 4건 07-28·07-29·07-30·07-31. HOME(/sessions) 100%. 07-31은 우회 실패로 KRX 미접촉 폴백 모드 발행
KRX 로그인 실패 1건 07-13 CD006(패스워드 초기화) → 쿨다운. Jun 지시로 .env 갱신 후 복구
카카오톡 스펙 불일치 1건 07-30 — 프롬프트 상한 1,000자 vs 도구 스키마 200자
블로그 발행 실패 검증 불가 노트가 발행 link/id를 기록하기 시작한 것이 07-27부터(5건: id 1291·1292·1296·1300·1301). 07-01~07-24 18거래일은 노트만으로 발행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. 외부 확인은 웹 접근 제한으로 차단됨(차단 URL: eohjun.org/wp-json/wp/v2/posts)
텔레그램 실패 기록 0건 전송 성공 7 / 전송함 11 / 미전송(조건 미충족) 10
  • ⚠️ 이번 리뷰 런도 같은 우회를 썼다: pip install --target /tmp/pylibs-$(id -un) --no-cache-dir 성공(직전 런 잔존 디렉터리 없었음, 신규 설치). MPLCONFIGDIR=/tmp 병행 필요.
  • 완료계약 갭 표면화: 모닝노트 완료계약이 “블로그 link 확보 또는 실패 한 줄”을 요구하는데, 07-26 이전 노트에는 둘 다 없다.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를 사후에 알 수 없는 것이 silent failure의 정의다.

KRX 세션 건강 & TTL 권고

고정 항목

지표 값(최근 31일, 44건)
reuse 16
login_ok 27
login_fail 1 (07-13 CD006)
relogin_* 0
  • TTL 권고: KRX_SESSION_TTL 현행 90분(5400s) 유지. 근거: 자동 재로그인 0건 = 세션 stale이 한 번도 발생하지 않았다. 하향 근거 없음.
  • 단 login_ok 27 vs reuse 16 = 신규 로그인 비율 63% — TTL 만료가 아니라 런마다 프로세스가 새로 뜨는 구조(각 스케줄 태스크가 독립 샌드박스) 때문으로 보인다. 원인 미상 부분 있음 — 디스크 세션 파일 공유가 샌드박스 간에 되는지 미검증. 상향(예: 180분)은 이 구조에서 효과가 없을 가능성이 커서 제안하지 않는다. [recheck: 2026-09-01]

§5a 테마 스크린 건강 점검

점검 결과
theme_screen.py --verify 문제 0건 (63종, 캐시 미존재 0 · 사명 드리프트 0, exit 0)
theme_backtest.py --range 3mo 거래일 67일 중 발동 15일(22.4%), 월평균 3.8회 — 목표 월 2~4회 이내
월별 2026-05: 5 / 06: 4 / 07: 5 / 08: 1
지표별 oil_down 5 · oil_up 4 · krw_strong 3 · rates_up 2 · rates_down 2 · krw_weak 1
편중 점검 최다 oil_down 5/17건 = 29% — 절반 이상 편중 없음
3개월 0회 발동 항목 없음 ✅ (07-28 교정 후 US10Y ±15bp 문제 해소 확인)
  • 7월 실제 발동일: 1일(07-28, oil_down). theme_screen.py가 07-28 신설이라 그 이전 발동은 백테스트상의 소급치다.
  • ⚠️ 오프셋 발견(§4 P5): 백테스트는 미 세션 등락일로 라벨하고 노트는 다음 KR 거래일에 발동한다(백테스트 07-27 oil_down = 노트 07-28 발동). 또 백테스트 07-29 oil_up(WTI +6.56)이 07-30 모닝노트에선 --wti 2.58 → none으로 미발동 — 소스/시점 차이로 값 자체가 다르다. “월 3.8회”를 실발화 빈도로 읽으면 안 된다.
  • 07-28 발동일 유용성 평가: 후보 5종(HMM·팬오션·금호타이어·한국타이어·대한항공)이 KOSPI -10.84% 대비 median +6.94%p 초과, 5/5 전원 아웃퍼폼. 유용했다. 단 전원 PBR 0.47~0.85 가치주라 “유가 수혜” vs “저베타 방어”가 분리되지 않는다 — 폭락장 1일 표본이므로 과대해석 금지.

§5b DART 워치 채점

precision / recall

(a) Precision — 플래그가 중요했나

  • 표본: 7월 dart 노트 ‘주요 공시’ 중복 제거 18건(watchlist/portfolio 우선), 관찰 창 = 공시일 익 거래일 ~ +5거래일(전부 kr_holidays 거래일 기준).
  • 채점 보류 10건(07-27~07-31 공시 — 평가일이 7월 밖, 데이터 결측) → 분모에서 제외했다.
유형 material(|반응| ≥3%) / 표본
공급계약 3/3
증자·CB 1/1
지분/대량보유 12/13
기타 1/2
실적 0/1 (신세계 07-09 잠정실적 → +5거래일 -2.81%)
합계 15/18 = 83%
  • ⚠️ 이 수치를 자랑하면 안 된다. 7월은 KOSPI가 -22% 빠지고 일간 ±5~18%가 흔했던 달이라 “|반응| ≥3%”는 시장 베타를 재고 있을 뿐 공시 중요도를 재지 못한다. KOSPI 초과수익 기준(|초과| ≥3%p)으로 다시 재도 17/20 = 85%로 거의 같아 결론이 뒤집히지는 않지만, 평상 레짐에서 재측정하기 전까지 83%를 precision의 참값으로 쓰지 않는다. [recheck: 2026-09-01]
  • 노이즈 유형: 실적 1/1이 noise(표본 1건이라 결론 불가), 기타(투자설명서·일괄신고) 1/2.

(b) Recall — 놓친 게 있나

대상: 7월 |등락| 상위 5종(전부 하락) — 급변일 ±3거래일 창으로 DART recent_filings 역조회.

종목 7월 등락 급변일 창 내 주요공시 dart 노트 포착 판정
삼성전기 -47.71% 07-31 +29.92% 07-30 연결 영업(잠정)실적 MISS — 대상 목록 누락(07-11 드랍)
기가비스 -46.15% 07-31 +22.92% 07-29·07-30 단일판매·공급계약 2건 MISS — 대상 목록 누락(07-25 드랍)
심텍 -44.25% 07-02 -20.72% 07-01 대량보유(국민연금) MISS — 파이프라인 미가동(첫 노트 07-09)
신세계 -43.97% 07-20·07-28·07-30 07-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(비중요) MISS 아님(실질 공시 없음, 시장 베타)
인텍플러스 -41.28% 07-10 +16.58% 07-09 임원 소유상황 포착
  • MISS 3/5. 원인 분류: 대상 목록 누락 2 · 파이프라인 미가동 1 · materiality 키워드 필터 누락 0.

🔴 정정 (2026-08-02, P4 백필로 반증 — 원 수치는 위에 보존).
MISS 3/5는 모집단 누락률이 아니라 표본 5종 기준의 하한이며, 실제 누락은 더 많다.
08-02에 07-25 드랍 코호트 16종을 1회 백필한 결과 SK하이닉스 07-2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(잠정)실적(공정공시)
(rcept 20260729800013)이 워치에 포착된 적 없음이 확인됐다. 이 종목은 7월 |등락| 상위 5종 밖이라 위 표본에
뽑히지 않았고
, 따라서 §5b(b) 방법론을 정상 수행했음에도 원리적으로 셀 수 없었다.
수정된 최소 집계: MISS ≥4, 그중 대상 목록 누락 ≥3(삼성전기 07-11 드랍 / 기가비스 07-25 / SK하이닉스 07-25).
기가비스는 공급계약 2건 중 1건만 위 표에 반영돼 있었고, 백필로 07-29분까지 회수됐다.
참값은 여전히 미상이다. 표본이 5종인데 7월 대상은 16~28종이었으므로, 뽑히지 않은 종목의 누락은
측정되지 않았다. “3/5″도 “4/5″도 누락률로 인용하지 마라 — 분모가 다르다(data-basis-invariants: 지표별 분모).
왜 중요한가: 놓친 것이 하필 잠정실적(P4 근거표에서 가장 임팩트 큰 유형)이고, 이 사례는 P4의 근거를
2건 → 3건으로 늘린다. 즉 P4 판단은 강화되지만, 그 근거가 된 채점 수치는 낙관적이었다.
– ⚠️ 블로그 발행본(id=1303, https://eohjun.org/monthly-review-2026-08-01/1303/)은 이 정정을 반영하지 않은
상태다.
현 세션은 kr-dart-disclosure-watch 계약(“블로그 포스팅 없음”) 하에 돌고 있어 재발행하지 않았다.
재발행하려면 월간리뷰 절차대로 post_wordpress.py --file "$(pwd)/notes/2026-08-01-monthly.md" --status publish
(dedupe로 id 1303 유지). Jun 판단 대기. [recheck: 2026-09-01 월간리뷰 — 미재발행이면 그때 반영]
가장 중요한 구조적 결함: 드랍 즉시 대상 목록에서 빠지므로 드랍 종목의 재부상 촉매를 원리적으로 볼 수 없다. 삼성전기·기가비스가 정확히 그 케이스이고, 둘 다 07-31에 watchlist 어느 종목보다 크게 올랐다(+29.9%·+22.9%). → §4 P4 제안.
– 키워드 필터는 이번 달 정상 작동했다 — 삼성전기 07-09 IR개최·결산실적공시예고를 ‘기타’로 강등한 판단은 옳았다(주가 반응 없음).


§5c guru-13 스크린 채점

  • guru-13: 표본 누적 중 (첫 채점 가능 리포트: 2026-08-14)
리포트 가격 기준일 오늘까지 경과 거래일 20거래일 도달일
2026-07-18-guru13 2026-07-16 10 2026-08-14
2026-07-19-guru13 2026-07-16 10 2026-08-14
2026-07-26-guru13 2026-07-24 5 2026-08-24
  • 게이트는 거래일 20 기준(trading_days_between)으로 적용했다. 구 문구의 달력 28일 게이트를 썼다면 07-18·07-19 리포트가 채점 대상에 들어와 10거래일치 데이터로 “20거래일 수익률”을 산출하는 오염이 발생했을 것이다 — 7월은 07-17 제헌절이 낀 달이라 정확히 그 함정이 열려 있었다.
  • 표본 없음 → scorecard.md append·guru_track_record.py 실행 생략. K 임계 5%·공매도 Δ 지표 적정성 평가도 09-01 리뷰로 이관.

§5d 시스템 통합 비교

guru-13 vs 모멘텀

  • §5d: §5c 표본 대기.
  • 참고 관찰(정식 채점 아님, 창 5거래일로 §5c의 20거래일과 불일치): 07-25 주간리뷰 §3b가 기록한 합치 3종(GS·KB금융·신한지주)은 07-24→07-31 KOSPI 초과 median -2.12%p, 아웃퍼폼 0/3. 충돌↓ 1건(SK하이닉스, guru A인데 모멘텀 드랍)은 초과 -0.91%p로 모멘텀 판단(드랍)이 근소하게 옳았다. 충돌↑ 표본 0건(07-25 §3b가 “해당 없음”으로 기록).
  • 이 관찰은 창이 달라 §5c와 나란히 놓을 수 없다 — 09-01 리뷰에서 동일 창(+20거래일)으로 재산출한다.

§6 다음 달 관찰 포인트

  • 08-01 주간리뷰가 판정 백로그 12종을 공란 없이 마감하는가 — R8b 에스컬레이션의 첫 검증점. 미실행 시 다음 EOD가 🚨를 붙인다.
  • 07-31 +17.91%가 추세 전환인가 데드캣인가 — 개장 갭은 +1.15%뿐이었고 상승의 94%가 장중에 발생했다. 외인 순매수 지속 여부가 게이트.
  • P1(미 선물 승격) 승인 시 8월 갭콜 방향 적중률 변화 — 현재 Tier V 방향 80%를 유지하면서 크기 오차가 줄어드는지가 판정 기준.
  • §2(f) ①②의 표본 축적 — n=2·3·4를 10까지 올려야 위계를 뒤집거나 지표를 삭제할 수 있다. EOD §3b(vi)이 매일 도는 한 8월 말이면 n≈22가 된다.

§7 발행 기록 + 배선

완료계약

  • 블로그: 성공 — id=1303 · https://eohjun.org/monthly-review-2026-08-01/1303/
  • 트랙레코드 페이지: 성공data/track_record.json에 2026-07 행 upsert, id=1211 · https://eohjun.org/track-record/
  • guru13 트랙레코드: 실행 생략(§5c 표본 0 — 첫 채점 가능일 2026-08-14)
  • 규칙 패치: 4건 — README v1.22(R2-b) + v1.23(R5f · R6c · ADR 문구 확정)

배선한 소비처

규칙만 고치고 소비처를 안 고치면 안 고친 것이다 — CLAUDE.md §5

소비처 반영 내용
README.md R2-b · R5f(근거 위계) · R6c(드랍 채점 +10거래일 고정) · ADR 문구 확정 · changelog v1.22/v1.23
kr-morning-note (프롬프트) §5 위계 재조정(미 선물 1차 / 프리마켓 크기 추정 금지 / ADR 종가 판단 금지 / NYSE 문구 삭제) · §0 R2-b 경고 · §8 블로그 link 기록 의무화 · 완료계약 (b) 강화 + (k) R5f 확인 신설 · pip 우회 $(id -un) 정정
kr-eod-invalidation-scan (프롬프트) §3b(vi) ①전가율 · ②종가 (부호반전 시: …) · ④노출 관점 병기 배선 · §3b(ii) “기각표 멀쩡한데 MISS = 가중치 오류” 구분 · R8c 서술 규율 · 완료계약 (o) 병기 3종 신설
kr-dart-disclosure-watch (프롬프트) §1(d) watch-only 잔류 신설(드랍 후 10거래일, 텔레그램 제외) · 소스별 분해 표기 · 완료계약 (f) 신설 · 레이트리밋 시 watch-only 우선 포기
kr-monthly-review (이 태스크 프롬프트) §기준 단위 원칙에 “다른 창 나란히 놓기 금지” 추가(이번 달 자기 오류) · §2(e) R6c 고정 창 · §2(f) R5f 위계 실측 표 + 역지표 집계 · §5b watch-only 효과 채점 · §5a 백테스트 오프셋 경고 · 완료계약 (j)(l)(n)(o) 강화

⚠️ 알려진 결함

은폐하지 않고 기록

  • kr-monthly-review 프롬프트 §6에 오타 1건: monthly-review 슬russ로 자동 처리 (→ 슬러그). 동작 영향 없음(스크립트가 슬러그를 자동 처리한다는 설명 문구).
  • 즉시 고치지 않은 이유: 스케줄 태스크 SKILL.md직접 Edit이 read-only로 차단되고(2026-08-01 실측 확인 — v1.21의 관측을 정밀화: surgical edit 불가, update_scheduled_task를 통한 전체 prompt 교체는 가능), 전체 교체는 6k 토큰 재작성이라 오타 1건을 고치려다 새 오타를 넣을 위험이 더 크다. 다음 월간리뷰가 이 프롬프트를 어차피 패치할 때 함께 정정한다. [recheck: 2026-09-01]

데이터: KRX(pykrx, data/krx_cache 캐시 as-of 2026-07-31 종가, update --live 갱신 완료)·DART opendart API·infra_health.py --digest 31·theme_screen.py --verify·theme_backtest.py --range 3mo. 채점 기준일/평가일은 전부 screener/kr_holidays 거래일 기준. 본 리뷰는


이 글은 개인 학습·기록 목적의 자동 생성 시황 노트입니다. 특정 종목의 매수·매도 권유가 아니며, 투자 판단과 책임은 각자에게 있습니다. 데이터 기준 시각은 본문에 표기되어 있으며, 작성 시점 이후 시장 상황은 반영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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