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모닝노트] 2026-09-07 (월)

참고용 분석입니다. 최종 투자 결정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.

⚡ 헤드라인

미 3대 지수는 내렸는데 반도체만 홀로 급등했다 — 오픈AI ‘아스트라’發 호재가 프리마켓·야간선물·ADR 세 소스에서 동시에 상방을 지목한다

  • 간밤 미 증시는 8월 고용 서프라이즈에 금리 인상 우려가 되살아나며 3대 지수 동반 하락(S&P -0.38%·나스닥 -0.29%·다우 -0.51%). 그런데 SOX만 +3.37% 급등했다 — 오픈AI가 새 모델 ‘아스트라’를 공개하며 “범용인공지능 시대”를 선언한 것이 AI 인프라·메모리 수요 기대를 자극했다.
  • 🔴 어제(09-04) 모닝노트의 핵심 비대칭이 정확히 뒤집혔다. 09-04엔 “나스닥 +1.40% vs SOX +0.11% = 반도체가 랠리에서 소외”가 갭 상단의 제약이었다. 오늘은 “지수 하락 vs SOX +3.37%” 로 부호가 반대다. KOSPI 시총 상위 2종이 반도체(합산 48.9%)인 시장에서 이 비대칭은 곧바로 갭 방향이 된다.
  • 갭 방향 근거 3종이 전부 상방을 가리키고 서로 반증하지 않는다 — NXT 프리마켓 지수 기여 +2.02%p · 코스피200 야간선물 +3.93% · SK하이닉스 ADR +8.14%.
  • 갭콜[V]: 방향 상, base +2.0 ~ +3.5%, tail(조건: 야간선물 +3.93% 수준이 개장가에 그대로 전가 + 외인 대량 순매수 동반) 초과 +3.5% (Tier V — 대형 이벤트성 호재갭).
  • ⚠️ 채택 레짐이 Cautious → Bear로 한 칸 내려앉았다(uptrend 20.1 → 19.9, Defensive 30-60% → Capital Preservation 0-30%). 갭이 크다는 것과 진입해도 된다는 것은 다른 말이다 — 오늘도 신규 진입 제안 0건.
  • 텔레그램 모드: 풀 요약(§9 트리거 2건 — 추정 갭 ±2% 이상 · 승격게이트 1종 → 2종 변화).

§0 인프라 헬스

실행 상태

  • SANITY premarket: OK — 2026-09-07 08:12 KST, 개장 전 거래일. 진행.
  • 데이터 인프라 — KRX: auth(reuse 0m) | breadth: 58.6/Neutral(데이터 2026-09-03, 1거래일 stale) | cache: 09/04 | 승격게이트: 등록 2종
  • 종가 기준일: 20260904 (KIS 확정)market_get_index(KOSPI, history) rows[0].date = 20260904. morning_krx 캐시 기준일(09/04)과 일치. STOP-WHEN 미발동, 셋업·무효화 판정 정상 수행.
  • §3b 교차검증: 소스 불일치 0건. KOSPI 6,687.21(+1.64%) / KOSDAQ 813.50(+2.95%) / 삼성화재 663,000 / 삼성전자 255,500 / SK하이닉스 1,647,000 — 전부 Δ 0.00%(KIS vs morning_krx 캐시).
  • ⚙️ 샌드박스 노트: 잔존 디렉터리에 의존한 우회. /tmp/pylibs-stoic-youthful-goodall(직전 런 잔존)가 살아 있어 pykrx·pyarrow import가 통과했고 정상 경로(morning_krx)를 그대로 썼다. 재현 보장 없음 — HOME 포화 근본원인은 여전히 미해결이다.
  • [recheck: 2026-09-07] 종결 — 샌드박스 egress 장애 비재현 2/2 달성. 08-21 EOD가 건 재확인 기한이 오늘이다. 이번 런에서 Yahoo(snapshot.py)·Naver API(naver_news.py)·GitHub CSV(breadth·uptrend) 전부 정상 응답했다(08-23에 이은 2회차 비재현). 선언된 종결 조건 충족 ⇒ 추적 종료. ⛔ 단 증상 소멸 ≠ 원인 규명 — 원인은 끝내 미상으로 남으며, 재발 시 n=2로 별건 규명 대상이다.

§1 간밤 글로벌

Yahoo Finance, 2026-09-07 08:13 KST 기준

항목 등락 기준
S&P500 7,718.60 -0.38% 종가 09-04
나스닥 26,506.99 -0.29% 종가 09-04
다우 53,414.25 -0.51% 종가 09-04
필라 반도체(SOX) 11,735.26 +3.37% 종가 09-04
VIX 14.53 +1.47% 종가 09-04
미 5Y(%) 4.55 +4.1bp 종가 09-04
미 10Y(%) 4.78 +2.2bp 종가 09-04
미 30Y(%) 5.25 +0.3bp 종가 09-04
USDKRW 1,345.62 -0.36% 실시간 08:12 · 전일 KR마감 대비
WTI 91.48 -0.00% 실시간 08:02 · 전일 KR마감 대비
S&P 선물(ES) 7,722.00 +0.00% 실시간 08:02 · 미 현물마감 대비
나스닥 선물(NQ) 29,565.25 +0.00% 실시간 08:02 · 미 현물마감 대비
KOSPI(전일) 6,687.21 +1.64% 종가 09-04
비트코인 80,208 -0.58% 실시간 08:13
  • 🔴 “좋은 고용은 나쁜 뉴스” — 그런데 반도체만 예외였다. 8월 비농업 고용이 예상을 크게 웃돌며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57%까지 올라왔고(더페어뉴스 09-07 00:02), 미 2년물은 장중 4.42%·10년물은 4.8%선을 돌파했다(SBS Biz 「마켓 프리뷰」 09-07 07:28). 지수는 이 부담에 눌렸다.
  • 🟢 그 부담을 뚫은 것이 반도체다. SOX +3.37%, 개별로는 SK하이닉스 ADR +8.14% · 샌디스크 +11.9% · 시게이트 +6.3% · 마이크론 +6.10%(이데일리 09-07 07:52 · 슬로우뉴스 09-07 07:48). MSCI 한국 ETF는 +4.60%(남도일보 09-07 08:00) — 한국 시장 전체에 대한 오버나잇 재평가가 이미 미국에서 일어났다는 뜻이다.
  • 재료의 정체: 오픈AI ‘아스트라’ 공개 + “범용인공지능 시대” 선언. 시장은 이를 AI 인프라 투자 효율 개선 →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로 읽었다(연합뉴스 「[마켓뷰] 오픈AI발 호재에 美반도체 급등」 09-07 08:05).
  • 커브 해석: 5Y +4.1bp > 10Y +2.2bp > 30Y +0.3bp = 베어 플래트너(bear flattener). 전 구간이 올랐고 단기 상승폭이 가장 크다 — 정확히 “고용 호조 → 인하 기대 후퇴 → 인상 가능성” 가격 반영의 형태다. 30Y−5Y 스프레드 3.8bp 축소.
  • ⚠️ 어제와 부호가 정확히 반대다. 09-04는 불 스티프너(5Y -4.3 > 10Y -3.4 > 30Y -2.4bp, 월러 비둘기 발언)였다. 하루 만에 커브가 뒤집혔다는 것은 금리 내러티브가 지표 하나에 통째로 흔들리는 국면이라는 뜻이고, 그래서 09-11 CPI가 이번 주 최대 변수다.
  • ⚠️ 레벨은 여전히 높다 — 30Y 5.25%는 2007-07래 고점권을 유지한다. 형태(플래트너)와 레벨(고점권)이 다른 말을 하고 있으므로 둘 다 적는다.
  • 🇺🇸 오늘 미국은 노동절(Labor Day) 휴장이다(SBS Biz 「[뉴욕증시]」 09-07 07:49). ⇒ ES/NQ +0.00%는 “방향 신호 부재”가 아니라 “거래 부재”로 읽어야 한다 — 이 사실이 §5a 기각표의 핵심 행이다.
  • 원화 강세(USDKRW -0.36%) 는 외국인 수급에 우호적인 부수 인자다.

§2 미국 시장 레짐

한국 노출 기준선

소스 점수 권장 노출 데이터 기준일
market-breadth-analyzer 58.6 Neutral 60-75% 2026-09-03
uptrend-analyzer (채택) 19.9 Bear Capital Preservation 0-30% 2026-09-04
  • 채택 = uptrend 19.9 / Bear / 0-30%. 근거는 기준일이 더 최신이라는 것 하나다(규칙 불변).
  • 격차 38.7p — 09-04의 37.5p에서 1.2p 확대. 두 기준일 사이 세션(09-04 미 세션)은 S&P -0.38%·SOX +3.37%로 부호가 갈렸다 ⇒ 지수는 내리고 반도체만 올랐으니 “시장폭”을 재는 uptrend가 더 나빠지는 것이 정합적이다. ⛔ “격차가 크다 = 데이터가 늦다”로 읽지 않는다(2026-08-03 실측: 중앙 지연은 breadth 1.0 / uptrend 0.0거래일 상수).
  • uptrend 내부: 시장폭 26(상승추세 비율 21.0%, 추세 down) · 섹터 참여 21(11개 중 2개만 상승추세, 스프레드 47.1%) · 섹터 로테이션 47(LATE CYCLE 경고) · 모멘텀 29(기울기 -0.0050, 강한 감속) · 역사적 백분위 40 · 경고 페널티 -10.
  • 🔴 섹터 참여 11개 중 2개는 관측 구간 최악권이다. 간밤 미 시장이 반도체 한 축으로만 올랐다는 §1의 관찰과 정확히 같은 사실을 다른 각도에서 재고 있다 — 랠리의 폭이 극단적으로 좁다.
  • breadth 내부(참고): 시장폭 70 Healthy · 8MA/200MA 55(크로스오버 근접, 8MA 하락 = 악화 신호) · 사이클 40(저점 61일 경과, 회복 약화) · 약세신호 85 ALL CLEAR · 백분위 40 · S&P-breadth 다이버전스 54.
  • 한 줄 판단: 신규 진입 불가, 현금 우선. 노출 한도가 30-60% → 0-30%로 축소됐다. ⚠️ 오늘 갭이 +2~3%로 예상된다는 사실은 이 판단을 바꾸지 않는다 — 갭업은 보유 자산의 평가이익이지 신규 진입의 근거가 아니며, 참여 폭이 2/11인 장에서 추격 매수의 기대값은 음이다.

§3 KRX 데이터

직전 거래일 09-04 종가 기준

  • watchlist breadth: 21/21 MA50 위 (100.0%) — 09-04 모닝의 14/20(70.0%)에서 완전 정상화. 단 이는 시장 개선이 아니라 09-05 주간리뷰가 이탈 6종을 전수 드랍하고 스크린이 신규 7종을 등재한 결과다(구성 교체 효과). 신규 무효화(⚠️) 0건.
  • 최박 쿠션(위) 상위: 삼성화재 +3.4% · 하나금융지주 +4.6% · 신한지주 +5.3% · 코웨이 +5.4% · 심텍 +7.0% · 씨젠 +8.1%. ⇒ 금융·보험 축이 가장 얇다 — 오늘 베어 플래트너(은행 NIM에 불리한 방향)와 겹치므로 관찰 대상이다.
  • 최강: 자이에스앤디 +51.7% · NHN +46.7% · 코스메카코리아 +33.6% · 코스맥스 +30.5% · 금호건설 +30.1%.
  • setup_checks 승격게이트 2종 — 전부 NOT YET.
  • 금호건설(002990): MA50 쿠션 +30.1%(컷 ≤11%, FAIL) · 20일 박스 63.7%(컷 ≤28%, FAIL) · 외인 5일 순매수 -120억(컷 >0, FAIL). 🔻 어제 대비 악화 — 외인 5d가 -27억 → -120억으로 순매도가 4.4배 확대됐다.
  • 자이에스앤디(317400) — 신규 등재: MA50 쿠션 +51.7%(컷 ≤9%, FAIL) · 20일 박스 34.9%(컷 ≤21%, FAIL). 09-05 주간리뷰가 딥다이브 후보로 올린 종목이 게이트에 등재됐다.
  • actionable 종목: 해당 없음 — 수급 상세 조회 대상 0종.
  • watchlist.md 수정 0건 — 승격 사유도 신규 무효화도 없다.

§5 오늘 한국 시장 셋업

  • 오늘 일정:미국 노동절 휴장 — 오늘 밤 미 시장이 없다. 장중 추가 모멘텀 유입원이 없고, 오전 갭 이후 차익실현이 나오면 되받아줄 오버나잇 재료가 부재하다는 뜻이다. ▷국내 지수 영향 사안 없음.
  • 이번 주 캘린더: 09-10 선물·옵션 동시만기(네 마녀의 날) · 09-10 미 8월 PPI · 09-11 미 8월 CPI(이번 주 최대 변수) · 오라클·어도비 실적 · 09-15~16 FOMC. 증권가 공통 프레임은 “반도체 훈풍 vs 금리 부담의 힘겨루기” 다(서울파이낸스·EBN 09-06~07). NH투자증권 주간 예상 밴드 6,200~7,300.
  • 어제 무슨 일이 있었나: KOSPI +1.64%(6,687.21) · KOSDAQ +2.95%(813.50)로 동반 반등. 다만 주간 기준으로는 -1.49% 였고, 09-02 미-이란 교전 재개發 -3.99% 하루가 주간 낙폭 전부를 만들었다.

갭 방향 근거

R5f-e 위계 순

  • (1차) NXT 프리마켓 실측 — 방향 = 상. 08:07 기준 삼성전자 265,500원(+3.91%) · SK하이닉스 1,720,000원(+4.43%) · SK스퀘어 +3.36%(뉴시스 09-07 08:11 · 아주경제 09-07 08:14).
  • 지수 기여 계산: 삼성전자 시총비중 27.07% × +3.91% = +1.058%p / SK하이닉스 21.80% × +4.43% = +0.966%p합계 +2.02%p(분모 = KOSPI 상장시가총액 5,517.7조, 09-04 캐시 실측).
  • 이 +2.02%p는 방향 근거이지 크기 추정치가 아니다(R5f-e·R5f-b: 8월 전가율 분산 -27.0%~240.5%로 크기 추정 영구 금지). 크기는 아래 별도 근거로 잡는다.
  • (보조) 코스피200 야간선물 +3.93%(연합뉴스 09-07 08:05) — 프리마켓과 같은 방향이며 강도는 더 세다. 08-19에 야간선물(-4.29%)이 프리마켓 기여(-2.50%p)보다 개장가(-4.96%)에 가까웠던 n=1 관측이 있으나, 단일 표본이므로 크기 결정권을 주지 않고 base 상단을 넓히는 근거로만 쓴다.
  • (보조) ADR 내재 갭 — 상. 포스코 +0.84%p · KB금융 +0.54%p · SKT -0.12%pmedian +0.54%p / 평균 +0.42%p, 부호 동일(2양1음이나 median·평균이 같은 부호라 R5f-e의 “분열일” 미해당). ⛔ 종가 목표변수에는 쓰지 않는다(기록만).
  • (보조) 미 선물 ES/NQ — 채택 불가, 사유 = 미 노동절 휴장. ES +0.00% / NQ +0.00%, basis = 미 현물마감 대비. 원지표 raw 부호 = 보합.
  • 모닝 채택 방향 = 상. 이것은 [모닝 기각] 미해당이다 — 뒤집을 만한 크기의 원지표 방향 신호가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고(거래 부재), 기각한 대상이 없다. [선물 분열]도 미해당(부호가 갈린 것이 아니라 둘 다 정확히 0).
  • 프리마켓 실측이 확보됐으므로 R5f-e 위계상 1차는 프리마켓이며, 미 선물 승계 조항은 발동하지 않는다.

§5a 반대 근거 기각표

R5c-1 강제

반대 근거(본문 인용) 방향 기각·강등 사유 처리
미 3대 지수 동반 하락(S&P -0.38%·나스닥 -0.29%·다우 -0.51%) 하락의 원인(금리)과 오늘 KR 갭의 원인(반도체 재료)이 다른 축이다. 같은 세션에 SOX +3.37%·MSCI 한국 ETF +4.60% 로 한국물만 따로 재평가됐고, 프리마켓·야간선물·ADR 세 소스가 그 재평가를 확인한다 기각
8월 고용 서프라이즈 → 9월 금리 인상 확률 57%(더페어뉴스) 이번 주 실제 분수령은 09-11 CPI이고 오늘은 그 사이 공백이다. 고용 하나로 인상을 단정하기 이르다는 것이 월가 컨센서스이기도 하다(SBS Biz 09-07) tail 강등 — 갭이 아니라 장중 상단 억제 인자로 반영
미 금리 레벨: 10Y 4.78%(4.8% 돌파)·2Y 4.42%·30Y 5.25%(2007-07래 고점권) 레벨의 압력은 실재하나 어제도 동일한 레벨에서 KOSPI가 +1.64% 로 마감했다. 레벨은 이미 가격에 있고, 오늘 새로 들어온 정보는 레벨이 아니라 +2.2bp의 소폭 변화 base 반영(상단 제약)
채택 레짐 uptrend 19.9 / Bear · 섹터 참여 2/11 레짐은 노출 한도를 정하는 지표이지 당일 갭 방향을 정하는 지표가 아니다(측정 대상: 미국 시장폭 8MA vs 한국 개장 갭). 실제로 §7과 진입 판단에는 그대로 구속력을 행사시켰다 — 신규 진입 0건 기각(방향 근거로서), 노출 판단에는 전면 반영
미 선물 ES/NQ +0.00% 보합 = 상방 확인 없음 중립~하 미 노동절 휴장으로 거래 자체가 없다. 신호 부재를 하방 신호로 읽는 것은 오독이다 기각
09-10 네 마녀의 날(선물·옵션 동시만기) 경계 만기 3거래일 전이며, 만기 수급은 통상 만기 당일·전일에 집중된다. 오늘 개장 갭에 대한 설명력이 낮다 tail 강등
중동 리스크·WTI 91.48달러 고레벨 유가가 -0.00%로 정지했다. 09-02 -3.99%를 만든 교전 재개 같은 신규 이벤트가 오늘 없다 기각(단, 장중 돌발 인자로 상시 감시)
지난주 KOSPI 주간 -1.49%, 7,000선 앞 박스권 주간 낙폭은 09-02 하루(-3.99%)에 전량 귀속되며 이후 2거래일은 +0.26%·+1.64%로 회복 중이다. 추세 근거로 쓰기에 표본이 한 방향이 아니다 기각
09-04에 이미 +1.64% 반등 = 단기 과열·차익실현 소지 방향을 뒤집을 근거는 아니고 갭 이후 장중 되돌림 시나리오다. 미 노동절 휴장으로 오버나잇 재료가 없다는 점과 결합해 §7 관찰 포인트로 승격한다 tail 강등 → §7 이관
ADR SKT -0.12%p(3종 중 유일한 음의 내재 갭) median·평균이 모두 양이고 절대값이 0.12%p로 미미하다. 통신은 오늘 재료(반도체)와 무관한 축이다 base 반영(강도 할인)
  • 같은 방향(상) 근거 — 전부 base 반영, 기각 불필요: 프리마켓 지수 기여 +2.02%p · 코스피200 야간선물 +3.93% · SOX +3.37% · SK하이닉스 ADR +8.14%/마이크론 +6.10%/샌디스크 +11.9% · MSCI 한국 ETF +4.60% · ADR 내재갭 median +0.54%p · USDKRW -0.36%(원화 강세).
  • R5d 해당 없음 — Tier V(방향 지목)이므로 Tier X 전제조건 점검 불필요. 9월 Tier X 사용 0회.

갭콜

갭콜[V]: 방향 상, base +2.0 ~ +3.5%, tail(조건: 야간선물 +3.93% 수준이 개장가에 그대로 전가 + 외인 대량 순매수 동반) 초과 +3.5%

  • Tier V 판정 근거: VIX 14.53(<25)·전일 |KOSPI| 1.64%(<3%)로 Tier N 조건 2개는 충족하나, 오픈AI 재료發 대형 이벤트성 호재갭(프리마켓 시총 상위 2종 +3.9~4.4%, 야간선물 +3.93%)에 해당한다. 08-12·08-14·08-18에 Tier N 점밴드로 내서 3거래일 연속 상단 초과 MISS를 낸 전례가 정확히 이런 날이었다 — 프리마켓 강도를 점밴드에 담으려다 실패했다.
  • base 하단(+2.0%) 근거: 프리마켓 지수 기여 +2.02%p가 그대로만 전가돼도 닿는 수준. 8월 전가율 최저 구간(-27%)이 재현되면 하회하나, 그 표본은 프리마켓과 미 선물이 반대를 가리킨 날들이었고 오늘은 세 소스가 전부 같은 방향이다.
  • base 상단(+3.5%) 근거: 야간선물 +3.93%를 상한 앵커로 두되, 미 지수가 실제로는 하락했다는 점·금리 부담·2/11 섹터 참여를 상단 억제 요인으로 반영해 야간선물 수치 자체에는 미달하는 지점으로 잡았다.
  • 전가율을 곱해 밴드를 만들지 않았다 — 크기 근거는 프리마켓 %p가 아니라 야간선물 절대 수준 + 미 지수 하락이라는 상단 제약에서 왔다(R5f-b 크기 추정 금지 준수).

§6 watchlist / portfolio 점검

  • 신규 ⚠️ 무효화 0건 · 승격 0건 · watchlist.md 수정 0건.
  • 직전 EOD(09-04) 승계 사항: R8 테마축 재검토 권고 미발동(watchlist breadth 80.0%) · 판정 백로그 0종(09-05 주간리뷰가 6종 전수 처리 완료 — 드랍 6/유지 0/미처리 0). 미해소 권고 0건.
  • 오늘 최대 상방 노출 = 반도체 소부장 2종(심텍 +7.0% · 인텍플러스 +12.3% 쿠션). SOX +3.37%·하닉 프리마켓 +4.43%의 직접 수혜 경로다. ⚠️ 단 08-19~08-21에 “소부장은 SOX와도 하닉과도 느슨하게만 연결된다”는 관측이 3건 누적돼 있다 — 전이를 기대하되 강도는 할인해서 보라.
  • 오늘 최대 하방 노출 = 금융·보험 6종(삼성화재 +3.4% · 하나금융 +4.6% · 신한지주 +5.3% · 메리츠금융 +15.1% · DB손보 +19.2% · 현대해상 +22.6%). 베어 플래트너는 은행 NIM에 불리한 커브 형태이며, 앞의 3종은 쿠션이 5%대 이하라 지수가 올라도 개별 이탈이 가능하다. 09-05 주간리뷰가 지목한 “보험·금융 2종 → 6종 급확대” 축이 첫 시험대에 오른다.
  • [[반도체 산업]]·[[메모리 사이클]] 위키 대조: 위키의 리스크 플래그는 “[[메모리 사이클]] 정점 근접 시 공급 과잉으로 마진 압박” 이고, [[HBM (High Bandwidth Memory)]] 노트도 같은 리스크를 공유한다. 반면 [[반도체 산업]] 노트는 2026년 이후를 “P 사이클이 아니라 Q 사이클(물량 성장)” 로 해석하는 관점을 담고 있다. 오늘 관측된 오픈AI發 재료는 정확히 Q 사이클 논거(AI 인프라 물량 증가)에 서 있다 — 기존 테제를 수정할 사건은 아니지만, P(가격) 관점의 공급과잉 우려와 Q(물량) 관점의 수요 확대가 같은 종목에 동시 작용 중이라는 점을 기록해 둔다.

§7 오늘의 관찰 포인트

  1. 🔎 갭업의 지속성 — “종가-시가 스프레드”를 오늘의 1번 지표로 본다. 미 노동절 휴장으로 오버나잇 추가 재료가 구조적으로 없고, 09-04에 이미 +1.64%를 낸 뒤의 연속 상승이다. 08-18에 갭 +2.15%를 열고 -3.62% 반납하며 -1.55%로 마감한 전례가 정확히 이 조건(대형 호재갭 + 좁은 폭)에서 나왔다. 갭을 지키느냐 반납하느냐가 반도체 랠리의 진위 판정이며, 반납 시 §2의 Bear 레짐이 옳았다는 증거가 된다.
  2. 🔎 반도체 상승이 시장 전체로 번지는가, 투톱에 갇히는가 — 상승/하락 종목 수와 KOSDAQ 상대강도로 잰다. §2의 섹터 참여 2/11은 미국 랠리가 이미 반도체에 갇혔음을 보여준다. 같은 구조가 KR에서 재현되면 지수는 오르는데 watchlist median 초과수익은 마이너스가 나온다(08-20에 KOSPI +5.89%인데 watchlist median -8.64%p였던 패턴). watchlist 21종에 반도체 대형주가 0종이므로 오늘은 이 괴리가 가장 크게 드러날 수 있는 날이다.

  • 데이터 출처/as-of: Yahoo Finance(09-07 08:13 KST 실행) · KRX 캐시 20260904(morning_krx) · KIS API(09-07 08:14 KST, 확정 기준일 20260904) · tradermonty 공개 CSV(breadth 09-03 / uptrend 09-04) · 네이버 뉴스 API(09-07 08:14~08:15 KST 조회, 48h 필터).

이 글은 개인 학습·기록 목적의 자동 생성 시황 노트입니다. 특정 종목의 매수·매도 권유가 아니며, 투자 판단과 책임은 각자에게 있습니다. 데이터 기준 시각은 본문에 표기되어 있으며, 작성 시점 이후 시장 상황은 반영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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