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주간리뷰] 2026-08-15 (토)

참고용 분석입니다. 최종 투자 결정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.

📕 헤드라인

  • KOSPI 주간 +11.49%로 전주 -5.10%를 통째로 되돌렸다 — 그런데 상승 기여의 65%가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둘(+7.45%p)이고, 전주 이 둘이 -6.85%p를 깎았던 것의 정확한 반대 대칭이다.
  • 외국인 KOSPI +6.55조 순매수(08-12~14 3일간 +7.98조, 08-12 매수 사이드카) vs 개인 -7.08조 순매도. KOSDAQ은 외인 순매도(-0.62조)로 부호가 갈렸다.
  • 미국은 같은 주 +0.36%였다 — 이 상승은 미국이 만들어준 것이 아니다. SOX 주간 +0.49%(전주 +9.24%)로 미국發 반도체 순풍은 사라졌는데 KR 반도체만 +15~19% 갔다.
  • 판정 백로그 1종 전수 처리 — 드랍 1 / 유지 0 / 미처리 0.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R7 디폴트 드랍.
  • §4b(iv) 08-10 코드 수정의 첫 실전 발현 — 과거 R7 드랍 3종이 실제 자동 재등재됐다. “R7 비용은 1주로 제한된다”는 논거가 처음으로 코드에 배선된 상태로 작동했다.
  • 갭콜 방향 4/4 HIT · 버킷 2/4, 대형 MISS 0 · R5c 위반 0. 단 두 MISS 모두 상단 초과 = 상방 일관 과소추정.

§1 한 주 시장 리뷰

2026-08-10 ~ 08-14, 5거래일

지수·폭

항목 비고
KOSPI 6,258.77 → 6,977.94 (+11.49%) 일별 +0.65 / +0.73 / +3.68 / +3.56 / +2.42
KOSDAQ 798.81 → 864.65 (+8.24%) 08-10 +6.97%(상한 11종) 하루가 대부분
시총 3,000억+ 668종 median +4.50% · 상승비율 73.4% 폭도 함께 좋았다
시총가중 vs 동일가중 +11.51% vs +6.16% (격차 5.35%p) 격차 전부가 반도체 대형주
전체 2,870종 median +2.91% · 상승비율 72.5%
  • 출처: KRX 캐시 data/krx_cache/20260807·20260814.parquet(as-of 2026-08-14 종가) · 지수 Yahoo v8 ^KS11/^KQ11(as-of 2026-08-14 종가).
  • ⚠️ 주간 숫자가 지운 것: KOSPI는 월·화 이틀간 +1.4%에 불과했고 수·목·금 3일에 +9.9%가 몰렸다. “한 주 내내 강했다”가 아니라 08-12 미 CPI 발표 이후 3일 압축 랠리다.

지수 기여 — 되돌린 것은 둘뿐

종목 주간 지수 기여
삼성전자 (005930) +18.83% +4.54%p
SK하이닉스 (000660) +15.68% +2.91%p
SK스퀘어 (402340) +22.90% +0.51%p
삼성전기 (009150) +21.91% +0.37%p
현대차 (005380) +14.54% +0.21%p
— 하위 —
KB금융 (105560) -4.15% -0.05%p
메리츠금융지주 (138040) -7.60% -0.03%p
한국전력 (015760) -6.60% -0.03%p
  • 삼전·하닉 둘이 +7.45%p = 지수 상승분 +11.49%의 65%. 08-08 주간리뷰가 기록한 전주 구조(이 둘이 -6.85%p)의 정확한 반대 대칭이다. 2주 연속으로 KOSPI는 사실상 메모리 2종의 파생상품처럼 움직였다.
  • 다만 median +4.50%·상승비율 73.4%는 진짜다 — 전주(median +7.31%인데 지수 -5.10%)와 달리 이번 주는 지수와 중앙값이 같은 방향이다. 반도체 쏠림이되 다른 종목을 죽이는 쏠림은 아니었다.

주도·부진 섹터

  • 주도: 반도체·메모리(삼전 +18.8%·하닉 +15.7%·SK스퀘어 +22.9%·삼성전기 +21.9%·티에스이 +25.6%) · 화장품/ODM(한국콜마 +28.1%·코스메카코리아 +32.6%) · 건설·인프라(금호건설 +37.2%) · 인터넷(NHN +78.7%).
  • 부진: 은행·보험(KB금융 -4.2%·하나금융 -1.3%·신한지주 -2.4%·삼성화재), 유틸리티(한국전력 -6.6%), 담배/방어(KT&G -6.8%). 위험선호 국면에서 밸류·방어 축이 정확히 반대로 눌렸다.
  • ⚠️ 금융이 부진한데 08-14 스크린은 신한지주·하나금융을 재등재했다 — 모멘텀 스크린이 보는 것은 6M/3M RS(각각 14.7%/11.0%)이고 주간 수익률이 아니다. 이 불일치는 §4의 관찰 포인트다.

수급 — 외국인 단독 매수, 개인 반대편

시장 외국인 기관 개인
KOSPI +6.55조 순매수 +0.77조 -7.08조 순매도
KOSDAQ -0.62조 순매도 -0.04조 +0.65조 순매수
  • 출처: pykrx get_market_trading_value_by_date (KRX, 20260810~20260814, 단위 억→조 환산). KRX 로그인 1회(스크리너와 디스크 세션 공유).
  • 일별 KOSPI 외국인: -1.49조(08-10) → +0.05조(08-11) → +2.84조(08-12) → +2.11조(08-13) → +3.04조(08-14). 08-12 미 CPI 이후 3일에 +7.98조가 몰렸다.
  • 보도 기준 종목별로는 삼성전자 +3.31조·SK하이닉스 +2.86조로 외국인 매수의 대부분이 메모리 2종에 집중됐다(이투데이, 공감신문). ⚠️ 종목별 수치는 보도 인용이며 우리가 실측하지 않았다.
  • KOSDAQ 외인 순매도는 08-10 하루(+0.10조)를 빼면 4일 연속 순매도다. KOSDAQ +8.24%는 개인 주도였고, 이는 08-10 상한가 11종의 성격과 정합적이다.

주요 이벤트 복기

  • 08-12 미 7월 CPI 예상 부합 → 연준 9월 인상 확률 55% → 30~35%로 하락(외부 보도, CME FedWatch 직접 조회 안 함). 같은 날 KOSPI +3.68%, 매수 사이드카 발동.
  • 08-11 한국타이어 2Q 잠정실적 — 영업익 5,590억(+58.1% YoY). 그런데 발표 전날 장중 -6.43%로 급락했고 그 원인은 여전히 미규명.
  • 08-12 한국콜마 2Q 어닝 서프라이즈 — 국내 ODM 첫 분기 영업익 1,000억 돌파, +22.8%, 증권사 목표가 상향 4건.
  • 08-13 달바글로벌 역대 최대 실적(매출 +46%·영업익 +62%)에 -9.92% — 전형적 sell-the-news. 같은 날 한국콜마는 +2.0%로 업종 내 부호 분열.
  •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재개(외부 보도, 1차 출처 미확인) → WTI 주간 +5.40% → $82.40, 미 에너지 XLE +7.67% 주간 1위.
  • 08-14 GS +8.9% — 유진투자증권 BUY “52주 신고가·AIDC 성장주” 리포트 + 주식선물 2단계 가격제한폭 확대요건 도달. ⛔ 인과 확정 아님(동시 발생 관측).

US 레짐 주간 변화 (1차 소스 = notes/2026-08-15-us-regime.md, 오늘 11:07 KST 실행)

  • breadth 76.2 → 79.2 (Healthy, +3.0) · 데이터 기준일 2026-08-13(목) — 노출 가이드 75~90%. 소급 마커 기여 0.0(최신 마커 TROUGH @ 2026-06-08 3주 불변) ⇒ 전액 신규 가격. 8MA vs 200MA 컴포넌트 65→80 단독 상향.
  • uptrend 63.5 → 57.6 (Bull-Lower → Neutral, −5.9) · 데이터 기준일 2026-08-14(금) — 노출 가이드 60~80%.
  • 채택 = uptrend(57.6 / Neutral / 60~80%) — 기준일이 08-14로 1거래일 더 최신이기 때문. breadth 79.2는 금요일 미 세션(S&P −0.17%)을 못 봤다.
  • 🔑 하락의 정체를 오독하지 말 것: uptrend raw는 66.5 → 67.6으로 올랐다. 종합점수 하락은 전액 경고 페널티(−3 → −10) 다 — late_cycle −5·high_spread −3 신규 점등. 실질 악화는 하나, Sector Participation 77 → 51(섹터 스프레드 28.4% → 52.7%). 시장이 나빠진 게 아니라 좁아졌다.
  • 🔴 watchlist에 직접 불리한 한 줄: SOX 주간 +0.49%(전주 +9.24%), SMH +0.88%로 11개 섹터 중 하위권. 미국發 반도체 순풍은 이번 주 사실상 0이었다. 그런데 KR 반도체는 +15~19% 갔다 ⇒ 이 상승은 미국 레짐으로 방어되지 않는다.
  • 미검증 구간(us-regime 노트 자기신고): Top-risk(FMP 키 부재)·Sector Analyst 미가용으로 exposure-coach는 8개 입력 중 2개만 들어간 LOW confidence 산출(상한 46% = 방향으로만 읽을 것). 호르무즈·연준 확률은 외부 보도 인용.

§1(a) 레짐 2소스 지연·격차 추세 (infra_health.py --breadth-lag 30, 측정 전용)

실행일 breadth 점수 breadth 기준일 지연(거래일) uptrend 점수 uptrend 기준일 지연(거래일) 점수 격차
2026-07-20 67.8 2026-07-16 0 36.4 2026-07-17 0 31.4p
2026-07-21 67.0 2026-07-17 1 27.6 2026-07-20 0 39.4p
2026-07-22 27.4 2026-07-21 0
2026-07-23 26.6 2026-07-22 0
2026-07-28 55.2 2026-07-24 1
2026-07-29 59.5 2026-07-27 1 38.8 2026-07-28 0 20.7p
2026-07-30 71.0 2026-07-28 1
2026-07-31 71.5 2026-07-29 1
2026-08-03 71.0 2026-07-30 1 21.5 2026-07-31 0 49.5p
2026-08-04 71.0 2026-07-31 1
2026-08-05 71.8 2026-08-03 1 52.6 2026-08-04 0 19.2p
2026-08-06 74.2 2026-08-04 1
2026-08-07 76.2 2026-08-05 1 60.1 2026-08-05 1 16.1p
2026-08-10 76.2 2026-08-06 1 63.5 2026-08-07 0 12.7p
2026-08-11 76.2 2026-08-07 1 50.9 2026-08-10 0 25.3p
2026-08-12 76.2 2026-08-10 1 53.8 2026-08-11 0 22.4p
2026-08-13 76.2 2026-08-11 1 55.2 2026-08-12 0 21.0p
2026-08-14 76.2 2026-08-12 1 57.6 2026-08-13 0 18.6p
  • 중앙 지연: breadth 1.0거래일 / uptrend 0.0거래일 (n=18회 실행, 동일 실행일 쌍 11건). 격차 추세: 07-20 31.4p → 08-14 18.6p.
  • ※ 표는 스크립트 출력 원문. 오늘(08-15) 런 쌍은 아직 표에 미반영 — breadth 79.2(기준일 08-13, 지연 1거래일) vs uptrend 57.6(기준일 08-14, 지연 0) → 격차 21.6p.
  • ※ 지연은 KR 휴장 캘린더로 셌는데 두 소스 모두 US 데이터다 — US/KR 휴일이 어긋나는 주엔 ±1거래일 알려진 근사 오차.

§1(b) 이번 주 격차 판정 — 업스트림 지연 탓인가, 변동성 탓인가

  • 판정: 업스트림 지연 탓이 아니다. 중앙 지연이 breadth 1.0 / uptrend 0.0으로 60일간 상수이고 이번 주에도 전혀 오르지 않았다. (b) 규칙의 전제(“지연 중앙값 자체가 올라간 주에만 업스트림 문제”)에 미해당.
  • ⚠️ 그런데 “변동성 탓”이라고도 단정할 수 없다 — 제3의 경로가 관측됐다. 격차는 주중 12.7p(08-10) → 21.6p(오늘)로 9p 확대됐는데, 같은 기간 미국 일간 변동은 |S&P| ≤ 0.65%로 매우 작았다(변동성 증폭 경로 미성립). 확대분의 정체는 uptrend 경고 페널티가 −3 → −10으로 3종 동시 점등한 것이며, uptrend raw는 오히려 +1.1 올랐다. 즉 basis 차이의 증폭이 아니라 두 스코어의 산식 구조 차이다.
  • 조치(§1(c) 범위 준수): 임계값·채택 규칙 변경 0건. 월간리뷰로 넘길 제안 한 줄만 남긴다 — “격차 확대 원인의 3분류(업스트림 지연 / 시장 변동성 / uptrend 페널티 구조)를 (b) 읽는 법에 추가할지 판정 요망.” n=1주 관측이므로 여기서 결론내지 않는다. [recheck: 2026-09-01]

§2 모멘텀 스크리너 갱신

  • (a) update --live — 신규 스냅샷 1일 수집(328일 캐시됨). 정상.
  • (b) screen --update-watchlist --live — 유니버스 2,890 → 유동성 241 → 추세템플릿 26 → 52주위치 18 → RS 18종 통과(탈락: 유동성 2,649 · 추세 215 · 52주 8 · RS 0). watchlist +10 등재.
  • KRX 로그인 1회((a)→(b) 디스크 세션 공유, kr-screener-ops §Cross-process login reuse). import 시 KRX 로그인 실패… 1줄은 알려진 무해 경고.

신규 등재 10종

08-14 종가 기준

티커 종목 RS 3M 6M 52주고점거리 주간
002990 금호건설 198.5% +187.9% +209.1% -22.6% +37.2%
006340 대원전선 153.8% -5.6% +313.2% -18.5% +6.7%
181710 NHN 117.7% +96.3% +139.0% 0.0% +78.7%
131290 티에스이 113.2% +36.8% +189.5% -8.6% +25.6%
001450 현대해상 45.3% +38.5% +52.2% 0.0% +15.4%
144960 뉴파워프라즈마 40.5% -4.0% +84.9% -10.6% +5.6%
241710 코스메카코리아 39.3% +46.7% +31.8% 0.0% +32.6%
252990 샘씨엔에스 36.7% +24.6% +48.8% -2.3% +11.4%
055550 신한지주 12.8% +11.0% +14.7% -2.4% -2.4%
086790 하나금융지주 10.6% +5.1% +16.1% -2.8% -1.3%
  • 🔴 10종 중 8종이 과거 Dropped 종목의 재등재다 — 금호건설·대원전선·티에스이·현대해상·뉴파워프라즈마·샘씨엔에스·신한지주·하나금융지주. 이것이 2026-08-10 auto-add 재등재 차단 수정의 첫 실전 발현이며, MEMORY가 [recheck: 2026-08-15]로 예고한 그 사건이다. 버그가 아니라 R7-a가 의도한 동작이다(§4b(iv) 참조).
  • KB금융(105560)은 스크린을 통과했으나 등재되지 않았다 — RS 10.4% 최하위로 MAX_NEW_PER_RUN=10 컷. 다음 주 재통과 시 등재 후보.
  • ⚠️ 신한지주·하나금융지주는 주간 수익률이 음수인데 등재됐다. 스크린이 보는 것은 3M/6M RS이고, 두 종목은 은행 밸류업 랠리의 6M 잔상으로 통과선(P70) 최하위를 겨우 넘었다 — RS 통과선 최하위 = 개별 강세가 아니라 유니버스 컷이 내려온 결과일 수 있다(07-31 하나금융 RS 11.4% 전례, 그때는 3거래일 만에 R7 이탈했다).

탈락 2종

08-07 통과 → 08-14 미통과

  • 삼성화재 (000810) — 이미 08-01에 R4로 드랍된 상태. 재등재 경로 소멸.
  • KT&G (033780) — 08-08 R7 드랍. 주간 -6.78%(초과 -18.27%p)로 이번 주 최하위권08-08 드랍 판정을 지지하는 데이터점. 08-08 노트는 “이 드랍은 현 시점 기준 손해”라 기록했는데 1주 만에 부호가 뒤집혔다. R6c 사후채점 창(+10거래일)은 2026-08-22 도달 — 결론은 그때.

§3 우리 콜 스코어카드

정직한 채점

갭콜

5거래일 중 채점 가능 4건

날짜 Tier 실제 개장 갭 판정 오차
08-10(월) V 방향 상, base +0.5~+2.5% +0.76% 완전 HIT 0.74%p
08-11(화) 모닝노트 미발행 +(-0.95%) 🔴 채점 불가
08-12(수) N +0.2~+1.0% +1.47% MISS(상단 +0.47%p 초과) 0.87%p
08-13(목) V 방향 상, base +1.0~+3.0% +2.96% 완전 HIT 0.96%p
08-14(금) V 방향 상, base +0.5~+2.5%, tail +3.0% +2.68% ⚠️ 방향 HIT / 버킷 MISS(base 상단 0.18%p 초과, tail 0.32%p 미달) 1.18%p
  • 방향 4/4 (100%) · 버킷 2/4 (50%). 대형 MISS(오차 ≥3%p) 0건 — 최대 오차 1.18%p.
  • R5c 위반 0건 — 4일 전부 §5a 기각표가 7~11행 전원 사유 충실, 공란·상투어 0.
  • R5d(Tier X) 해당 없음 — 8월 Tier X 사용 0회. R5f 1차 근거(미 선물) 명시 인용 4/4, 프리마켓 %p 계산 4/4 존재.

프로세스 vs 결과 — 이번 주의 진짜 교훈

  • 🔑 두 버킷 MISS가 둘 다 상단 초과다. 방향은 100% 맞췄는데 크기를 일관되게 과소 추정했다. 결과(방향)는 좋았고 프로세스에 편향이 있다.
  • 원인은 규칙 위반이 아니라 규칙 준수의 비용이다. 두 날 모두 프리마켓 지수 기여(%p)를 크기 추정에 쓰지 않았고(R5f-b: 보조·방향만, 크기 추정 금지), 그 결과 상단이 눌렸다. 프리마켓 전가율 실측: 71.7%(08-10) → 222.0%(08-12) → 144.5%(08-13) → 174.3%(08-14)4표본 중 3개가 100% 초과이고 08-05·08-12·08-14로 동형 비용이 3번째 발생했다.
  • 그럼에도 규칙을 되돌리지 않는다. R5f-b는 전가율이 역방향(07-30)·17%(07-31)·234%(08-03)로 한 자릿수 배율을 오간다는 이유로 크기 추정을 금지했고, 그 변동성은 여전히 살아 있다(71.7% ~ 222.0%, 3배). 비용을 기록하는 것이 이번 주의 몫이고 판정은 월간 §2(f) 소관이다.
  • 🔴 08-14는 더 구체적이다 — 08-13 base(+1.0~+3.0%)에서 0.5%p 하향한 것이 정확히 초과분(0.18%p)의 원인이었다. 하향하지 않았으면 완전 HIT였다.

다음 주 운영 규칙 1건

도출

  • ① 3일 이상 연속 상승 +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가 지속되는 국면에서는 전일 base 브래킷을 하향 조정하지 않는다 — 하향하려면 그 근거를 §5a 기각표에 독립 행으로 올린다(08-14의 “SOX 약세 + 연휴 축소 압력 + 4거래일 피로”는 상단 억제 근거로 인용됐지만 base 하향 자체의 근거로는 별도 검증되지 않았다). ⚠️ 이것은 임계값이 아니라 서술·기록 규율이므로 R5c/R8c와 같은 종류이며 표본 누적 없이 적용 가능하다. 다만 이번 주 n=1이므로 모닝노트 프롬프트를 패치하지 않고 이 노트의 권고로만 남긴다 — 규칙 신설은 월간 §2(f)가 상단 초과 MISS의 누적 빈도를 보고 판정한다. [recheck: 2026-09-01]

레짐 존 판정 — 4거래일 연속 “과보수”

  • 08-12·08-13·08-14 EOD가 연속으로 “레짐 미실현 — 노출 관점 과보수”로 채점했다(uptrend Neutral 60~80% 권고일에 지수 +3.68%/+3.56%/+2.42%). 08-10만 “적정”.
  • 여기서 노출 가이드를 올리지 않는다. 3거래일 연속은 R8c 기준으로 구조적 결론을 붙일 수 있는 하한이지만, 레짐 스코어는 갭이 아니라 드로다운 방어를 위한 장치이고 07-28~30(-16.2% 이틀)이 불과 2주 전이다. 기록만 하고 판정은 월간 §2(f) — 목표변수 적합성 자체가 그 절의 소관이다.

watchlist 성과

정리 전 Active 7종, 주간

종목 주간 초과(vs KOSPI +11.49%)
한국콜마 (161890) +28.12% +16.63%p
자이에스앤디 (317400) +20.55% +9.06%p
GS (078930) +18.30% +6.81%p
한올바이오파마 (009420) +10.35% -1.14%p
S-Oil (010950) +7.27% -4.22%p
한국타이어 (161390) +1.56% -9.93%p
달바글로벌 (483650) -7.11% -18.60%p
  • median +10.35% (초과 -1.14%p) · 상승 6 / 하락 1. 절대수익은 좋았으나 지수를 못 이겼다 — 전원 비반도체인데 지수 상승의 65%가 반도체였으니 구조적으로 예정된 결과다.
  • ⚠️ R3(진입 기회비용) 사전 플래그: watchlist median +10.35%인데 실제 진입 0건(portfolio blank-slate 지속). R3 임계(+5%p)를 크게 넘는다 — 월간리뷰가 진입 트리거 조건을 재검토 대상으로 명시 플래그해야 한다. 이번 주만 놓고 보면 기회비용은 7종 median 기준 +10.35%다.
  • 청산 트레이드 0건trade-performance-coach 절차 해당 없음(portfolio.md 청산 행 부재). 기록이 없으므로 생략.

인프라 결손

silent failure 금지 — CLAUDE.md §0b

  • 🔴 1건 — 08-11(화) 모닝노트 미발행. kr-morning-note 태스크는 정상 발화(lastRunAt = 08-11 08:11 KST)했으나 notes/2026-08-11-morning.md존재하지 않는다. 휴장도 스케줄 누락도 아니다. 원인 미상(추정을 원인으로 적지 않는다).
  • 비용: 그날의 갭콜 채점·R5c/R5d/R5f 점검·§2 완결성·근거 실현 4항목이 전부 원리적으로 채점 불가가 됐다. 08-01 월간이 위계 가설을 판정하는 입력이 하루치 통째로 결손됐다.
  • 누적: 08-07 EOD 노트 부재(08-08 리뷰 집계)에 이은 발화-무산출 2번째 사례(다른 태스크·다른 날). ⛔ 2건에 구조적 결론을 붙이지 않는다(R8c 취지) — 다만 3번째가 나오면 채점 문제가 아니라 스케줄러 문제로 다룬다. [recheck: 2026-09-01 월간 — 8월 발화-무산출 누적 집계]

§3b guru-13 대조 (리포트 = 2026-08-09-guru13.md, 데이터 기준일 2026-08-07)

  • (a) 합치 — 2종. GS(078930): guru #2 A등급 5표 92.7%(그레이엄·린치·즈웨이그·오쇼너시·배런스, PER 7.1·PBR 0.61·배당 3.03%) + watchlist Active(쿠션 +43.6%, 주간 +18.3%) — 가치와 모멘텀이 동시에 켜진 유일한 지속 종목. 신한지주(055550): guru #9 A등급 4표 86.5%이나 08-09 시점 WL-drop이었고 08-14 스크린으로 재등재 ⇒ 신규 합치 1종(단 주간 -2.4%, RS 12.8% 통과선 최하위).
  • (b) 충돌↓ (guru A/B인데 모멘텀 무효화) — 0종. watchlist Active 중 MA50 이탈 종목이 없고(breadth 7/7), R7 드랍 대상인 한국타이어(161390)는 guru 리포트 미등재(유니버스 120 밖)라 충돌이 성립하지 않는다. ⚠️ 다만 새 유형이 하나 관측됐다 — KB금융(105560)은 guru #6 A등급 5표 85.6%이면서 08-14 스크린도 통과했는데 MAX_NEW_PER_RUN=10 컷으로 미등재다. 이것은 신호 충돌이 아니라 등재 슬롯 부족이며, 두 시스템이 동시에 지목한 종목이 구현 상수 때문에 빠지는 구조다. 규칙 변경 없음 — 관찰만. [recheck: 2026-09-01]
  • (c) 충돌↑ (watchlist 모멘텀 강세인데 guru 위험 신호 I~L 활성) — 0종. guru 리포트에서 I~L이 켜진 종목은 HD현대에너지솔루션(322000, I) 1종뿐이고 watchlist에 없다. 거래량 수축(20일 배수 중앙값 0.85)으로 위험 트리거 자체가 억제된 런이라 “위험 없음”이 아니라 “위험 신호가 측정되지 않았다”로 읽어야 한다(리포트 자기신고).
  • 결론 1: 두 시스템의 충돌은 이번 주 사실상 0이고, 유일한 강한 합치는 GS다 — 단기 스윙 관점에서도 최강 셋업(쿠션 +43.6%·52주 위치 99%)이므로 모멘텀 우선 원칙과 guru 등급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 드문 국면이다.
  • 결론 2 (중요): ⚠️ guru 리포트는 기준일 08-07이라 이번 주 +11.49%를 전혀 반영하지 않는다6거래일 stale이며, 특히 반도체 대형주의 가격 변화가 통째로 빠져 있다. 단기 진입/청산 판단은 모멘텀(이 프로젝트) 우선이고 guru 등급은 중기 펀더멘털 맥락으로만 쓴다 — 두 신호를 섞어 규칙을 완화하지 않는다.

§4 watchlist 정리

편집 직전 re-read 수행 — catch-up burst 대비

  • 정리 전 Active 7종 · breadth 7/7 (100.0%) — 08-14 EOD 기준 전원 MA50 위. 무효화 조건(MA50 종가 이탈) 트리거 0종.
  • 드랍 1종 · 유지 6종 · 신규 10종 → 정리 후 Active 16종.
  • 주중 EOD ⚠️ 이력 종합: 08-11 신규 이탈 1종(한국타이어) → 08-12 재탈환 1종(동일 종목) → 08-13·08-14 변화 0. 왕복 1회, 순 이탈 0.
  • R6(정리 후보 시한) 해당 0종 — “정리 후보” 태그가 2회 연속 미해결인 종목 없음.
  • R8(테마축 재검토 권고) 미해소 0건 — 주중 5일 전부 미발동(breadth 85.7~100%, 최대 낙폭 -14.3%p < 25%p).
  • 관찰 유지(드랍 아님):
  • 자이에스앤디(317400) 쿠션 +86.0% — 08-08 리뷰 판단(관찰만, 추격 진입 부적합) 유지. 3주 연속 과열 확대(+71.4% → +76.7% → +86.0%)이나 무효화 조건은 MA50이므로 드랍 근거 아님.
  • 달바글로벌(483650) 쿠션 +2.9%로 watchlist 최박 — 2거래일 누계 -15.9%p(sell-the-news 소화). knife-edge(±1.0%)는 아니나 1거래일 -3%면 이탈 사정권. 다음 주 최우선 관찰.

§4b 판정 백로그 전수 처리

계약

(i)(ii) 백로그 표 — 모든 행에 결론

종목 판정 종류 최초 플래그일 경과 주간리뷰 처리
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(161390) R7 조기이탈(등재 08-07 → 이탈 08-11, 2거래일) 2026-08-11 0회 🔴 드랍
  • 미처리 행 0건. 백로그 총 1종 → 드랍 1 / 유지 0 / 미처리 0.
  • 드랍 근거: R7엔 재적격 조건이 없다. 08-12 재탈환(+7.0%)·08-11 2Q 잠정실적 호조(영업익 5,590억 +58.1% YoY)·08-14 스크린 RS 11.2% 재통과 3중에도 디폴트는 드랍이며(R7-a: 스크린 통과 ≠ 드랍 면제), KT&G(08-08)·07-31 재탈환 4종(08-01)이 정본이다. 오버라이드 근거를 만들면 R7이 R6로 퇴화한다.
  • Lesson(R6b 사후추적용): 드랍일 종가 71,600 · MA50 68,592 · 갭 +4.4% · 등재→이탈 2거래일 · 사유 R7 디폴트. 주간 +1.56%(초과 -9.93%p, Active 7종 중 6위) — KT&G와 달리 드랍이 손해라는 증거가 약하다. 08-11 -6.43%의 원인은 여전히 미규명(실적 발표 의 하락)이며, 원인 불명 급락 종목을 등재 2거래일 만에 보호할 근거가 없다는 것이 R7의 설계 의도다.

(iii) 미처리 사유

  • 해당 없음 — 미처리 행 0건. 텔레그램에도 그대로 보고한다.

(iv) R7 디폴트 드랍의 기회비용 측정 (R7-a 배선) — 🔴 이번 주 핵심 발견

  • 08-08 §4b(iv)의 결론은 “재통과 4/4(100%)인데 자동 재등재 0/4″였고, 원인은 kr_momentum_screener.py:252의 중복 방지 정규식이 ## Dropped 표까지 스캔한 것이었다. 2026-08-10에 Jun 승인으로 수정(스캔 범위를 Active 섹션으로 한정, selftest PASS).
  • 이번 주 08-14 스크린이 그 수정의 첫 실전이다. 결과:
종목 08-14 스크린 자동 재등재 비고
뉴파워프라즈마 (144960) ✅ 통과 (RS 40.5%) 재등재 08-01 R7 드랍
현대해상 (001450) ✅ 통과 (RS 45.3%) 재등재 08-01 R7 드랍
하나금융지주 (086790) ✅ 통과 (RS 10.6%) 재등재 08-01 R7 드랍
KB금융 (105560) ✅ 통과 (RS 10.4%) ❌ 미등재 MAX_NEW_PER_RUN=10(RS 최하위)
  • 재통과 4/4 · 자동 재등재 3/4. 08-08이 지목한 “재등재 경로가 코드로 막혀 있다”는 결함은 해소됐음이 실증됐다. R7-a의 “비용은 1주로 제한된다”는 논거가 (거의) 코드로 배선됐다.
  • ⚠️ 다만 완전 해소는 아니다 — 새 병목이 드러났다. KB금융은 규칙상 재등재돼야 하는데 구현 상수(MAX_NEW_PER_RUN=10) 때문에 빠졌다. 이번 주는 통과 신규가 11종이라 우연히 1종만 밀렸지만, 대개편 주간처럼 통과 종목이 많은 주에는 이 상수가 R7-a의 논거를 조용히 무효화한다.여기서 상수를 고치지 않는다 — 값 변경은 Jun 승인 사항이고 n=1이다. 월간 §2로 이관하며, 그때 볼 것은 “상수를 올려야 하는가”가 아니라 “재등재 후보가 신규 후보와 같은 슬롯을 두고 경쟁하는 것이 옳은가”다(설계 질문). [recheck: 2026-09-01]
  • 기회비용 방향 표본 갱신: 08-01 드랍 4종의 그 후 성과 — 뉴파워프라즈마 주간 +5.58%(초과 -5.91%p) · 현대해상 +15.39%(+3.90%p) · 하나금융 -1.26%(-12.75%p) · KB금융 -4.15%(-15.64%p). 4종 median 초과 -9.33%p ⇒ 드랍이 옳았던 방향.여기서 결론내지 않는다 — R6c 창(+10거래일)은 08-15 도달이나 채점 주체는 월간 §2다. 이번 주는 표본 전달만.
  • KT&G 후속(08-08 드랍): 08-14 스크린 미통과(18종 밖) ⇒ 재등재 없음. 주간 -6.78%(초과 -18.27%p) — 08-08 노트가 “현 시점 기준 손해”라 기록한 판정이 1주 만에 뒤집혔다. R6c 창 도달 = 2026-08-22.

R8 테마축 재검토 권고

  • 미해소 권고 0건 — 주중 5일 전부 R8 미발동. 재개편 결론 필요 없음.

§5 다음 주 캘린더

2026-08-17 ~ 08-21

  • 8/17(월) — 🔴 KR 증시 휴장 (광복절 대체공휴일) [생활] · 미국은 정상 개장. screener/kr_holidays 실측 확인.
  • 8/18(화) — KR 거래 재개. ⚠️ 이날 KR은 미 2개 세션(8/14 금 + 8/17 월)을 한꺼번에 반영한다 — 모닝노트는 갭 추정 입력이 2세션치임을 반드시 명시할 것(1세션 기준 ES/NQ 변화율을 그대로 쓰면 과소 추정).
  • 8/18(화) — 미 7월 주택착공·건축허가, 산업생산·설비가동률 (08:30 ET = 21:30 KST) [생활]
  • 8/19(수) — 🔴 미 FOMC 7월(7/28~29) 회의 의사록 공개 (14:00 ET = 8/20(목) 03:00 KST). 9월 인상 확률이 55% → 30~35%로 내려온 직후라 매파 문구 하나에 되돌림 리스크. [생활]
  • 8/20(목) — 미 필라델피아 연은 지수·경기선행지수.
  • 8/21(금) — 한국 8월 1~20일 수출입 통계(관세청, 통상 오전) — 반도체 수출 단가·물량이 이번 주 랠리의 펀더멘털 확인 지표.
  • 8/27~29 — 잭슨홀 심포지엄(다음 주 아님, 8/28 금 Warsh 의장 첫 기조연설). 다음 주 후반부터 사전 포지셔닝이 시작될 수 있다.
  • 수급 이벤트: KR 8월 옵션만기(8/13 목)는 이미 지났고, 다음 선물옵션 동시만기는 9월이다. 다음 주 만기 이벤트 없음.
  • 실적: KR 2Q 실적시즌은 반기보고서 제출 마감(8/14)으로 사실상 종료. 개별 잠정실적 서프라이즈 여지는 축소.

§6 다음 주 전략

  • 권장 노출: 60~70% (채택 레짐 = uptrend 57.6 / Neutral / 가이드 60~80%의 하단~중단). breadth 79.2 Healthy(75~90%)를 채택하지 않는 이유는 기준일이 08-13으로 1거래일 낡았기 때문이며, 이 규칙은 이번 주에도 바꾸지 않는다.
  • 가이드 상단(80%)을 쓰지 않는 이유 3가지:KOSPI +11.49% vs 미국 +0.36% — 이 상승분은 미국 레짐으로 방어되지 않는 KR 고유 동인이다. ② 전주 -5.10% → 이번 주 +11.49%의 왕복 진폭 자체가 경고다(07-28~30 -16.2%가 2주 전). ③ uptrend LATE CYCLE WARNING 재점등 + 섹터 스프레드 52.7%(과열 3종 + 과매도 2종 동시).
  • 주목 축 1 — 에너지/정유: WTI $82.40(+5.40%), 미 XLE 주간 1위(+7.67%). watchlist S-Oil(010950, 쿠션 +19.3%) 이 직접 수혜. ⚠️ 단 동인이 호르무즈 봉쇄라는 지정학 공급충격이라 지속성이 뉴스 의존적이고, KR은 원유 순수입국이라 지수·환율(USDKRW 1,416.5, +0.67%)에는 역풍이다 — 섹터 순풍과 지수 역풍이 반대인 국면.
  • 주목 축 2 — 화장품/ODM: 한국콜마 +28.1%(2Q 영업익 1,000억 첫 돌파)·코스메카코리아 +32.6%(신규 등재)로 축이 2종 이상 성립했다. 단 달바글로벌 -7.1%(sell-the-news)로 업종 내 부호가 갈렸으므로 “K-뷰티 전체”가 아니라 ODM/제조 하위축으로 좁혀 본다.
  • 경계 축 — 반도체 소부장: 티에스이·뉴파워프라즈마·샘씨엔에스가 재등재됐으나 미국發 순풍은 사라졌다(SOX +0.49%). “미 breadth가 좋으니 반도체도 간다”는 논리는 이번 주 데이터로 지지되지 않는다 — KR 반도체 랠리는 외국인 수급(삼전 +3.31조·하닉 +2.86조)이 만든 것이고, 수급은 뉴스보다 빨리 반전한다.
  • 경계 축 — 은행/보험: 신한지주·하나금융·현대해상이 6M RS로 재등재됐지만 주간 수익률은 -2.4%/-1.3%/+15.4%로 갈렸고 은행 2종은 음수다. RS 통과선 최하위 등재는 07-31 하나금융(RS 11.4% → 3거래일 만에 R7 이탈) 전례가 있다 — 신규 진입 근거로는 약하다.
  • 실무 한 줄: 08-18(화) 갭은 2세션치라 평소보다 크게 나올 수 있고, 그 갭을 추격하지 않는다. 신규 진입은 (a) 에너지 (b) 화장품 ODM (c) 개별 catalyst 보유 종목으로 좁히며, 금융·은행 재등재 6종은 관찰만 한다.

데이터 출처 · 기준시각

  • KR 시세·시총·수익률: KRX 캐시 data/krx_cache/20260807.parquet·20260814.parquet (pykrx, as-of 2026-08-14 종가)
  • 지수: Yahoo v8 ^KS11·^KQ11 (as-of 2026-08-14 종가) · KRX index_1001.parquet
  • 수급: pykrx get_market_trading_value_by_date (KOSPI/KOSDAQ, 20260810~20260814)
  • US 레짐: notes/2026-08-15-us-regime.md (오늘 11:07 KST 실행, market-breadth-analyzer 데이터 08-13 / uptrend-analyzer 데이터 08-14)
  • 스크린: screener/output/screen-2026-08-14.md (08-14 종가 기준)
  • guru-13: private/projects/guru-consensus-13/output/2026-08-09-guru13.md (데이터 기준일 2026-08-07)
  • 주중 채점 근거: notes/2026-08-{10,11,12,13,14}-eod.md · notes/2026-08-{10,12,13,14}-morning.md
  • KRX 로그인 1회 (스크리너 (a)→(b) + 수급 조회 디스크 세션 공유). 실행 2026-08-15 11:05~11:20 KST.

이 글은 개인 학습·기록 목적의 자동 생성 시황 노트입니다. 특정 종목의 매수·매도 권유가 아니며, 투자 판단과 책임은 각자에게 있습니다. 데이터 기준 시각은 본문에 표기되어 있으며, 작성 시점 이후 시장 상황은 반영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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